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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진구청 전경.(사진=부산진구 제공) |
부산진구는 최근 부산시 주관 '2026년 지방세정 운영실적 종합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돼 기관표창과 함께 시상금 1000만 원을 받았다고 밝혔다.
◆ 지방세·세외수입 분야 종합 평가
지방세정 운영실적 종합평가는 자주재원 확충과 우수 정책 발굴 등을 위해 부산시가 매년 16개 구·군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평가다.
평가는 지방세 분야 8개 항목과 세외수입 분야 4개 항목을 중심으로 세정 업무 전반의 운영 성과를 종합적으로 반영한다.
◆ 세정 업무 전반 성과 인정
부산진구는 지방세와 세외수입 업무 전반에서 비교적 우수한 실적을 거두며 최우수기관에 선정됐다.
구는 세정 업무 수행 과정에서 행정 운영 역량과 납세 협력 체계 등이 평가에 반영된 것으로 보고 있다.
부산진구는 이번 수상으로 받은 시상금 일부를 지역 복지사업에 활용할 계획이다.
구는 부산진구 초록봉사단에 일부 금액을 전달해 지역 내 독거노인 지원 사업에 사용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부산=김성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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