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은군수 후보들, ‘기업체 방문 과 복지공약 발표’ 등 활발한 움직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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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수 후보들, ‘기업체 방문 과 복지공약 발표’ 등 활발한 움직임

하유정 후보, 지역대표 기업 ‘우진플라임’ 방문해 기업애로 사항 청취.
최재형 후보 ‘소상공인 노후자금 1억 프로젝트’ 등 두터운 복지 공약 발표

  • 승인 2026-05-20 10:43
  • 수정 2026-05-20 10:50
  • 신문게재 2026-05-21 16면
  • 이영복 기자이영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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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수 하유정 후보(왼쪽에서 4번째)가 관내 기업체인 우진플라임을 방문해 기업체 관계자들을 만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있다 (사진=이영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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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수 최재형 후보(왼쪽에서 4번째)가 20일 국민의힘 도의원 후보들과 함께 보은군청기자실에서 대표복지공약을 발표하고 있다 (사진=이영복 기자)
하유정 보은군수 후보(더불어민주당)과 최재형 후보(국민의힘)는 각각 기업체 방문과 대표복지공약을 발표했다.

하유정 후보는 보은군의 대표기업 중 하나인 우진플라임을 15일 방문해 기업관계자들을 만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최재형 후보는 20일 보은군청 기자실에서 ‘요람에서 무덤까지의 두터운 복지 보은’ 공약을 발표했다.

그는 “소상공인의 노후자금 1억 마련 프로젝트를 추진해 군청에서 매월 60만원 지원을 포함해 연 360만원을 12년간 복리로 축적해 은퇴시 1억400만원의 목돈을 마련토록 하겠다” 라고 공약했다.

또 “대학 신입생들에게 300만원의 입학축하금을 지급하고, 도시형 농촌 보은을 위해 특화 공공주택 300가구를 신속히 건립하겠다” 라고 말했다.

최재형 후보는 노년들이 많은 보은을 위해 110억 원을 들여 보은읍 일원에 27홀 규모의 파크골프장과 실내연습장, 헬스장을 개설하는 공약도 발표했다. 보은=이영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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