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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계룡시는 지난 19일 엄사사거리 원형광장에서 ‘제25회 식품안전의 날’을 기념해 ‘함께하는 식품안전, 건강한 계룡시’라는 슬로건을 걸고 민·관 합동 가두 캠페인을 전개했다.(사진=계룡시 제공) |
시는 지난 19일 엄사사거리 원형광장에서 ‘제25회 식품안전의 날’을 기념해 ‘함께하는 식품안전, 건강한 계룡시’라는 슬로건을 걸고 민·관 합동 가두 캠페인을 전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기온이 상승하는 시기를 맞아 식중독 등 식품 매개 질병을 예방하고, 시민들의 위생 의식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장에서는 올바른 손 씻기 실천을 비롯해 음식점 위생등급제(식품안심업소) 지정 제도 활성화, 일상 속 나트륨 줄이기 실천 등 건강한 식생활을 위한 핵심 과제들이 집중 홍보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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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행사는 기온이 상승하는 시기를 맞아 식중독 등 식품 매개 질병을 예방하고, 시민들의 위생 의식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됐다.(사진=계룡시 제공) |
계룡시 관계자는 “먹거리 안전은 시민 건강과 직결되는 가장 기본적인 요소”라며 “앞으로도 철저한 위생 관리와 지속적인 인식 개선 활동을 통해 시민 누구나 먹거리를 안심하고 소비할 수 있는 청정 계룡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계룡=장병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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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병일 기자![[사진3] 제25회 식품안전의 날 기념 민·관 합동 캠페인-1](https://dn.joongdo.co.kr/mnt/images/file/2026y/05m/20d/2026052001001255200054191.jpg)
![[사진3] 제25회 식품안전의 날 기념 민·관 합동 캠페인-2](https://dn.joongdo.co.kr/mnt/images/file/2026y/05m/20d/202605200100125520005419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