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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왼쪽부터 다 선거구 민주 복아영·정선희, 국힘 도병국·김강진, 개혁 손승범, 무소속 안종혁 |
21일 중앙선관위에 따르면 천안시 선거구 11곳 중 7곳이 2명의 시의원을, 다·라·마·바 4개 선거구는 3명의 시의원을 선출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다 선거구(문성동·봉명동·성정1동·성정2동)는 더불어민주당에서 복아영 현 천안시의원과 정선희 현 천안시의원이, 국민의힘은 도병국 전 천안시의원과 김강진 현 천안시의원이 주자로 나섰다.
또 개혁신당 손승범 현 충남도당 대변인과 국힘을 탈당한 무소속 안종혁 현 충남도의원이 도전장을 내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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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왼쪽부터 라 선거구 민주 김세환·최혜선, 국힘 이교희, 조국 이나현, 개혁 이강민, 무소속 이종담·장혁 |
아울러 무소속으로 민주당 출신 이종담 현 천안시의원과 국힘 출신 장혁 현 천안시의원이 합세하면서 가장 치열한 승부가 펼쳐질 지역구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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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왼쪽부터 마 선거구 민주 윤철상·육종영, 국힘 엄기환·김철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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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왼쪽부터 바 선거구 민주 김태룡·엄소영, 국힘 고락희·이지원, 조국 전용길, 개혁 이해성 |
한편, 제8회 지방선거에서는 다 선거구의 선거인 6만705명 중 2만754명(34.18%), 라 선거구의 선거인 5만1742명 중 2만3853명(46.09%), 마 선거구의 선거인 4만6359명 중 1만9947명(43.02%), 바 선거구의 선거인 5만9420명 중 2만2866명(38.48%)이 투표에 참여하면서 투표자보다 기권하는 유권자가 많았다.
천안=하재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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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재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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