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완섭 서산시장 후보, 전국 시민사회 선정 '좋은후보' 33인 이름 올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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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완섭 서산시장 후보, 전국 시민사회 선정 '좋은후보' 33인 이름 올려

"청렴성·행정역량·시민소통 높이 평가", 전국 500여 시민단체 공동 발표

  • 승인 2026-05-21 07:37
  • 임붕순 기자임붕순 기자

이완섭 서산시장 후보가 전국 500여 개 시민단체가 선정한 '6·1 지방선거 좋은후보' 33인에 포함되며 도덕성과 정책 추진 역량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았습니다. 이번 선정은 이 후보의 청렴한 공직 가치관과 현장 중심의 소통 행정, 그리고 지역 발전을 위한 인프라 확충 성과를 종합적으로 검증한 결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이 후보는 이번 성과를 시민의 공으로 돌리며, 앞으로도 서산의 지속 가능한 미래와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책임 있는 행정을 이어가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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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완섭 서산시장 후보 공약집 겉표지(사진=이완섭 서산시장 캠프 제공)
이완섭 서산시장 후보가 전국 시민사회단체가 공동으로 선정한 '6·3 지방선거 좋은후보' 명단에 포함되며 지역 안팎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 후보측은 전국 단위 시민단체가 후보자의 청렴성과 공공성, 정책 추진 역량 등을 종합 검증해 선정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고 밝혔다.

'6·3 지방선거 시민유권자운동본부'는 19일 서울 한국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전국 지방선거 출마자 가운데 시민사회가 추천한 '좋은후보' 33인을 발표했다.

이번 선정에는 전국 500여 개 시민단체가 참여했으며, 후보자의 도덕성과 책임성, 시민 가치 존중 여부, 자유민주주의와 법치주의에 대한 철학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운동본부측은 단순한 인지도나 정당 규모, 당선 가능성보다는 후보 개인의 공직 가치관과 시민을 위한 헌신성, 지역사회 기여도 등에 초점을 맞췄다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전국 수많은 지방선거 후보자 가운데 단 33명만 이름을 올린 이번 발표는 상징성이 크다는 분석이 나온다.

이완섭 후보는 민선 8기 서산시장 재임 기간 동안 대규모 국·도비 확보와 도시 기반시설 확충, 미래 산업 기반 조성 등에 힘써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자원회수시설 준공과 한우목장길 개방, 문화·관광 자원 활성화, 교통·정주 여건 개선 등 다양한 현안을 추진하며 지역 발전 동력을 마련했다는 평가도 이어지고 있다.

또 현장 중심 행정을 강조하며 시민들과 지속적인 소통 행보를 이어온 점 역시 이번 선정 과정에서 긍정적으로 반영된 것으로 전해졌다. 지역 곳곳의 민생 현장을 직접 찾아 주민 의견을 청취하고 생활 불편 해소에 나선 점이 시민사회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았다는 것이다.

이완섭 후보는 "이번 선정은 개인의 영광이라기보다 서산시민 여러분이 함께 만들어주신 결과라고 생각한다"며 "더 겸손한 자세로 시민 삶의 질 향상과 서산의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해 책임 있는 행정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14년의 역사를 이어오고 있는 시민유권자운동본부는 매 선거마다 공직 후보자 검증과 정책 중심 선거문화 확산 활동을 펼쳐오고 있으며, 시민 눈높이에 맞는 후보를 발굴·추천하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이번 발표 역시 지역사회에서는 "서산시 행정 성과와 시민 신뢰가 전국 단위에서 다시 한번 인정받은 사례"라는 반응이 나오고 있다.
서산=임붕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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