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운세] 2026년 5월 23일(음력 4월 7일) 토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운세
  • 오늘의 운세

[오늘의 운세] 2026년 5월 23일(음력 4월 7일) 토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승인 2026-05-22 13:14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오늘의운세
[오늘의 운세] 2026년 5월 23일(음력 4월 7일) 토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쥐띠



생각한 일이 늦어진다고 급하게 서둘면 안 된다. ㅂ ` ㅇ ` ㅈ ` ㅍ성씨 산에서 물을 찾지 말고 계곡에서 물을 찾아라. 물소리가 들리는 남 ` 동쪽이 행운이며 1 ` 2 ` 7 ` 9월생이 마음을 풀어 줄 것이다. 뱀 ` 원숭이 ` 돼지띠와 함께 하라. 행운이 있을 듯.







▶ 소띠



자본이 없어 고전하고 있지만 기회가 주어진다면 과감히 추진시켜라. ㄴ ` ㅅ ` ㅌ성씨 지금 당신의 진실과 재능이라면 분명 빛을 볼 수 있겠다. 그러나 탐욕이나 야심이 숨어 있다면 스스로 멸망을 자초하는 길임을 알라. 2 ` 9 ` 10월생 남녀를 조심.







▶ 범띠



자신의 직분에 책임을 져야 할 때이다. 3 ` 6 ` 7월생 사랑하는 자를 진실로 대할 때 그 사람에게서 멋진 지혜를 얻어 당신은 활력소를 얻는다. ㅅ ` ㅇ ` ㅎ성씨 여유 있는 사랑이 더욱 정열적으로 될 때 매사 순조롭구나. 동쪽이 대길.







▶토끼띠



주변이 다소 어수선하더라도 침착하게 자신에 일에만 몰두하는 것이 좋겠다. 2 ` 7 ` 11월생 자신의 능력을 한껏 발휘하니 직장이나 가정에 태양이 비추는구나. ㅇ ` ㅈ ` ㅎ성씨 투기는 금물. 남의 말 따르지 마라. 미혼자는 퇴근 길 한눈팔지 말 것.







▶용띠



계약 문제는 쉽게 이루어지지 않을 듯. 애정은 한층 더 사랑이 싹트겠다. 1 ` 2 ` 7 10월생 부정행위의 애정이라면 파산될 것이니 빨리 정리하라. ㄴ ` ㅅ ` ㅂ성씨에게 행운이 올 듯. 본인에게 충고하는 자라면 귀인이 라는 것을 염두에 둘 것. 구설 조심.







▶뱀띠



경쟁보다는 협조가 필요할 때이다. ㅅ ` ㅇ` ㅈ성씨 남의 것만 탐내지 말고 상부상조함이 어떨까. 2 ` 3 ` 12월생 남 ` 서ㅉ공 사람의 달콤한 말에 속지 말고 내 주관대로 일 처리하여 자기 위치를 확보하라. 쥐 ` 닭띠가 신경 쓰이는구나. 녹색이 길조.







▶말띠



자기 임무에 오직 전진하는 자세가 필요한 시기. ㅂ ` ㅇ ` ㅈ ` ㅎ성씨 뜬소문에 동요하지 말고 소신대로 처신하라. 사업구상은 좋으나 우선 믿는 마음에 상대를 이해하고 조금 양보하는 자세가 더 큰 이익을 가져온다. 3 ` 5 ` 11월생 행운을 잡아라.







▶양띠



남을 먼저 생각할 줄 아는 마음이 복을 부른다. 허황된 욕심 보다는 더욱더 노력하는 자세가 요구됨. ㄱ ` ㅈ ` ㅍ성씨 지금 있는 곳에서 떠난다고 문제가 해결될 줄 알지만 더 큰 문제를 만드는 격. 차분히 해결책을 찾아라. 7 ` 8 ` 9월생 흰색이 힘을 줌.







▶원숭이띠



끈질긴 인내와 지혜로 대처할 때이다. 주위 사람들과 사상부상조하면서 협조한다면 좋은 성과 있을 듯. 직장 다니는 여성은 집안 살림 뒷전으로 미루다간 정이 좋은 부부라도 사이가 멀어질 듯. 3 ` 5 ` 9월생 적극적인 애정 표현이 필요할 때.







▶ 닭띠



그 동안에 수고가 결실을 맺는 시기다. 단호한 의지가 필요할 때. ㅂ ` ㅅ ` ㅇ성씨 뿌린 것들이 수확시간이 아직은 아니지만 남자가 하는 일은 순조롭고 여자가 하는 일 초조함뿐이구나. 미혼 3 ` 4 ` 12월생 검정색 길조. 밤길 운전 조심할 것.







▶ 개띠



아무리 어려운 일이라도 마다하지 않고 혼자서 해낼 수 있는 대단한 용기도 있지만 한번 좌절하면 절망에 빠질 때가 많은 사람이다. 1 ` 7 ` 12월생 지금에 생활이 최악이라 생각 말고 나 자신을 위해서 과감하게 처신하라. 어업 ` 광업 ` 의류업 종사자는 더욱 노력요망.







▶ 돼지띠



ㄴ ` ㅇ ` ㅊ성씨 차차 어둠이 걷히고 새로운 일들이 생길 수. 희망을 가지고 매진하면 반드시 좋은 성과 나타난다. 2 ` 8 ` 11월생 사랑하는 사람의 마음을 읽어주는 자세가 필요할 때다. 끝까지 최선을 다하여 본인의 마음을 전하라.



자료제공=구삼원 · 정리=우난순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공소청으로 바뀌는 대전검찰청… 출범 40여일 앞두고 정원·조직 여전히 ‘안갯속’
  2. [교단만필] 다시, 우리 교실에 존중의 씨앗을 심으며
  3. 심장 스텐트 시술 중 심정지 온 제천시 장애인연합회장 끝내 숨져
  4. 박석연 유성구의원 ‘순환형 유성경제' 방안 모색 간담회
  5. 천수만 악취·부유물 ‘이상조류’가 원인… “담수호 방류로 미세조류 급증”
  1. 충남 숙원 '석탄화력특별법' 국회 본회의 통과… 지역경제 회복 기대감↑
  2. 대한민국, 북극항로 개척 첫발… 22일 역사적 항해 나선다
  3. 학교가 감당하기 어려운 교권 침해, 전문 조사관이 교육현장으로…
  4. 2027 수시 9월 7일 스타트… 지역대 신입생 10명 중 9명 뽑는다
  5. [사이언스칼럼] 지구의 체온을 잡는 치료제

헤드라인 뉴스


충청권 고용률 지역별 격차 뚜렷…반도체 품은 음성군 높아

충청권 고용률 지역별 격차 뚜렷…반도체 품은 음성군 높아

충청권의 고용률이 비교적 높은 수준을 보이는 가운데 지역별로는 산업 기반과 인구 구조에 따라 고용 사정이 크게 엇갈리는 것으로 나타났다. 반도체 등 첨단산업과 제조업이 자리 잡은 충북 음성·진천과 충남 천안·아산·당진 등은 높은 고용률을 기록한 반면, 일부 대도시와 비산업 지역에서는 상대적으로 낮은 고용률을 보였다. 청년층 고용률에서도 지역별 격차가 두드러졌고, 농촌 지역에서는 고령층의 경제활동이 높은 고용률을 뒷받침하는 모습이 나타났다. 20일 국가데이터처의 '2026년 상반기 지역별고용조사 시군구 주요고용지표'에 따르면 충북과..

공소청으로 바뀌는 대전검찰청… 출범 40여일 앞두고 정원·조직 여전히 ‘안갯속’
공소청으로 바뀌는 대전검찰청… 출범 40여일 앞두고 정원·조직 여전히 ‘안갯속’

검찰청 폐지와 공소청 출범이 40여 일 앞으로 다가왔지만 대전공소청의 정원과 세부 조직이 여전히 구체화되지 않으면서 일선의 혼란이 이어지고 있다. 여기에 중대범죄수사청으로 이동할 검찰 인력도 최종 확정까지 시간이 필요한 만큼 실제 공소청에 남아 근무할 인력과 구체적인 배치 역시 당분간 유동적인 상황이다. 20일 법조계 등에 따르면 검찰청법이 폐지되고 공소청법이 시행되는 10월 2일부터 현재 검찰 조직은 공소청 체제로 전환된다. 공소청법은 대법원에 대응하는 공소청을 두고 고등법원에는 광역공소청, 지방법원과 가정법원에는 지방공소청을 각..

202027 수시 9월 7일 스타트… 지역대 신입생 10명 중 9명 뽑는다
202027 수시 9월 7일 스타트… 지역대 신입생 10명 중 9명 뽑는다

2027학년도 수시모집 원서접수가 9월 7일 시작되는 가운데 대전권 대학들의 '신입생 모시기' 경쟁도 본격화하고 있다. 대전권 주요 4년제 대학 8곳은 수시에서 1만7400여 명을 선발한다. 비수도권 대학이 신입생 10명 중 9명을 수시로 뽑는 만큼 수시는 수험생의 진학과 지역대의 신입생 확보를 좌우하는 승부처다. 올해는 지역인재전형 모집인원이 늘고 의과대학에 지역의사선발전형이 도입됐다. 대학과 모집단위마다 학생부 반영방법과 수능최저학력기준, 면접·실기 일정도 다르다. 중도일보는 2027학년도 수시모집을 앞두고 입시 흐름과 대전권..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사라지지 않는 불법 현수막 사라지지 않는 불법 현수막

  • ‘소방차 길 터주기는 의무입니다’ ‘소방차 길 터주기는 의무입니다’

  • ‘더위야 가라’…도심 속 숲길 걸으며 休 ‘더위야 가라’…도심 속 숲길 걸으며 休

  • ‘방독면 착용은 이렇게’ ‘방독면 착용은 이렇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