맹정호 서산시장 후보, '투표를 하면~' 시리즈 캠페인 본격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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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정호 서산시장 후보, '투표를 하면~' 시리즈 캠페인 본격 전개

"정책도 알리고 투표 참여도 높이고", 시민 체감형 콘텐츠 호응 확산

  • 승인 2026-05-23 08:28
  • 임붕순 기자임붕순 기자

더불어민주당 맹정호 서산시장 후보가 정책 홍보와 투표 독려를 결합한 ‘투표를 하면’ 캠페인을 전개하며 시민들과의 소통 강화에 나섰습니다. 이번 캠페인은 생활 밀착형 공약들을 직관적인 메시지로 전달해 투표가 실제 삶의 변화를 만든다는 점을 강조하며 다양한 계층의 공감을 얻고 있습니다. 맹 후보 측은 앞으로도 여러 분야의 정책 시리즈를 순차적으로 공개하여 투표 참여의 중요성을 알리고 서산의 미래를 위한 시민들의 선택을 이끌어낼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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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정호 서산시장 후보가 정책 홍보와 투표 참여 독려를 결합한 '투표를 하면' 시리즈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사진=맹정호 후보 캠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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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정호 서산시장 후보가 정책 홍보와 투표 참여 독려를 결합한 '투표를 하면' 시리즈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사진=맹정호 후보 캠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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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정호 서산시장 후보가 정책 홍보와 투표 참여 독려를 결합한 '투표를 하면' 시리즈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사진=맹정호 후보 캠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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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정호 서산시장 후보가 정책 홍보와 투표 참여 독려를 결합한 '투표를 하면' 시리즈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사진=맹정호 후보 캠프 제공)
더불어민주당 맹정호 서산시장 후보가 정책 홍보와 투표 참여 독려를 결합한 '투표를 하면' 시리즈 캠페인을 본격적으로 전개하며 시민들과의 소통 강화에 나섰다.

맹 후보 측은 20일 "정책을 보다 쉽고 친근하게 시민들에게 전달하고, 동시에 사전투표와 본투표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투표를 하면' 캠페인을 제작·배포하고 있다"며 "현재까지 총 13편의 콘텐츠를 공개했으며 앞으로도 시민 체감형 공약을 중심으로 추가 발표를 이어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투표를 하면 ○○이 생깁니다", "투표를 하면 ○○이 달라집니다"라는 직관적인 메시지를 활용해 시민들의 한 표가 실제 삶의 변화를 만들어낸다는 점을 강조한 것이 특징이다.

현재 공개된 콘텐츠에는 ▲온통서산 플랫폼 복원 ▲수의계약 총량제 도입 ▲문화·공연 셔틀버스 운영 ▲서산사랑상품권 확대 ▲중앙도서관 재추진 ▲서산초 교육문화복합시설 조성 ▲온석동 가족형 휴양 인프라 구축 ▲성연 에듀센터 건립 ▲대학생 중식비 지원 ▲어르신 간병비 지원 ▲등하교 버스 스마트 증편 등 시민 생활과 밀접한 정책들이 담겼다.

특히 각 콘텐츠는 복잡한 정책 설명 대신 시민들이 직접 체감할 수 있는 핵심 효과를 간결한 문장으로 표현해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맹 후보 측은 "정책은 어렵고 딱딱하다는 기존 정치 홍보의 한계를 벗어나기 위해 시민 눈높이에 맞춘 콘텐츠를 기획했다"며 "젊은 층부터 학부모, 소상공인, 어르신까지 다양한 계층에서 공감과 호응이 이어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번 캠페인의 핵심은 단순한 정책 홍보를 넘어 투표 참여의 중요성을 시민들과 함께 공유하는 데 있다"며 "투표는 단순한 권리가 아니라 서산의 미래를 결정하는 가장 강력한 시민의 힘"이라고 강조했다.

맹정호 후보는 "시민 한 분 한 분의 소중한 선택이 서산의 변화를 만든다"며 "이번 선거를 통해 멈춰 있던 서산을 다시 뛰게 만들고 시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반드시 만들어내겠다"고 밝혔다.


한편 맹 후보 측은 앞으로도 교통·복지·경제·교육·문화·청년 정책 등 다양한 분야의 '투표를 하면' 시리즈를 순차적으로 공개할 계획이
서산=임붕순 기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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