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완섭 서산시장 후보, 서산의 미래는 결국 성과로 증명, 부재자투표 앞두고 지지 호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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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완섭 서산시장 후보, 서산의 미래는 결국 성과로 증명, 부재자투표 앞두고 지지 호소

"말보다 결과가 중요, 시민 삶 바꾸는 검증된 행정력 필요" 강조

  • 승인 2026-05-23 08:34
  • 임붕순 기자임붕순 기자

국민의힘 이완섭 서산시장 후보는 부재자투표를 앞두고 정치적 수사보다 실질적인 행정 능력과 성과가 중요함을 강조하며 시민들의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이 후보는 주요 현안 해결을 위해 중앙정부와의 협력과 검증된 리더십이 필수적이라며, 민선 8기의 성과를 이어가기 위한 행정의 연속성과 안정적인 시정 운영의 필요성을 부각했습니다. 그는 시작한 사업들을 책임 있게 마무리하여 서산의 미래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내는 시장이 되겠다고 다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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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이완섭 서산시장 후보가 22일 부재자투표를 앞두고 "서산의 미래를 책임질 수 있는 실질적인 행정 능력이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며 시민들에게 지지를 호소했다.(선거 홍보 사진= 이완섭 후보 캠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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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이완섭 서산시장 후보가 22일 부재자투표를 앞두고 "서산의 미래를 책임질 수 있는 실질적인 행정 능력이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며 시민들에게 지지를 호소했다.(선거 홍보 사진= 이완섭 후보 캠프 제공)
국민의힘 이완섭 서산시장 후보가 부재자투표를 앞두고 "서산의 미래를 책임질 수 있는 실질적인 행정 능력이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며 시민들에게 지지를 호소했다.

이 후보는 22일 발표한 입장문을 통해 "이번 선거는 단순한 정치 구호나 이미지 경쟁이 아니라 시민의 삶을 얼마나 실질적으로 변화시킬 수 있는지를 판단하는 중요한 선택의 시간"이라며 "시민들이 원하는 것은 말 잘하는 정치인이 아니라 실제 성과를 만들어내는 시장"이라고 밝혔다.

그는 "정치는 다양한 약속과 비전을 제시할 수 있지만 행정은 반드시 결과로 평가받아야 한다"며 "시민의 삶을 바꾸기 위해서는 경험과 추진력, 그리고 중앙정부와의 협력 능력을 갖춘 검증된 리더십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특히 이 후보는 현재 서산이 직면한 주요 현안들을 언급하며 위기 대응 능력의 중요성을 부각했다.

그는 "대산석유화학단지의 산업 위기 대응과 미래 성장동력 확보, 도시 기반시설 확충, 의료·복지 서비스 강화, 기업 유치와 양질의 일자리 창출 등 어느 하나 가볍게 볼 수 없는 과제들이 산적해 있다"며 "지금 필요한 것은 정치적 수사보다 실질적인 해결 능력"이라고 말했다.

이어 "행정은 보여주기식 행사나 단순한 구호만으로 움직이지 않는다"며 "국비 확보와 대형 사업 추진, 중앙정부 및 충남도와의 긴밀한 협력 등을 통해 실제 변화를 만들어낼 수 있는 사람이 누구인지 시민들께서 냉철하게 판단하실 것으로 믿는다"고 밝혔다.

이 후보는 민선8기 성과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그는 "서산시는 지난 몇 년간 눈에 띄는 변화를 만들어가기 시작했다"며 "오랜 숙원사업이던 자원회수시설 준공을 비롯해 각종 공모사업 선정과 외부 재원 확보, 도시 인프라 개선, 해양생태관광 기반 조성, 복지 정책 확대 등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들이 차근차근 현실화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 "지금 중요한 것은 중단이 아니라 완성"이라며 "시작한 사업들을 끝까지 책임 있게 마무리하고 성과로 연결할 수 있는 안정적인 시정 운영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선거철마다 새로운 공약과 화려한 말은 누구나 내놓을 수 있지만 실제 행정을 경험해본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의 차이는 결국 시민 삶의 현장에서 드러난다"며 "이번 선거는 서산의 미래 경쟁력과 도시의 지속가능성, 시민 생활의 안정성을 결정짓는 중요한 분기점이 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 후보는 "그동안 시민과의 약속을 단순한 선언에 그치지 않고 하나씩 실천해왔다"며 "앞으로도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와 결과로 평가받는 시장이 되겠다"고 밝혔다.

끝으로 그는 "부재자투표를 시작으로 시민들의 선택이 본격화되고 있다"며 "누가 진정으로 서산 발전을 위해 일할 사람인지, 누가 시민의 삶을 책임질 준비가 되어 있는지 현명하게 판단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서산=임붕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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