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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논산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지진호)은 최근 급부상한 휴식 중심의 여행 트렌드에 발맞춰, 2026 웰니스 체험 프로그램인 ‘한옥에서의 휴식’을 본격 운영하고 참가자 모집에 나선다고 밝혔다.(사진=논산문화관광재단 제공) |
논산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지진호)은 최근 급부상한 휴식 중심의 여행 트렌드에 발맞춰, 2026 웰니스 체험 프로그램인 ‘한옥에서의 휴식’을 본격 운영하고 참가자 모집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단순히 ‘잠만 자고 가는’ 숙박용 한옥에서 벗어나, 고유의 공간미를 활용한 체험형 문화·관광 거점으로 체질을 개선하기 위해 기획됐다.
프로그램은 오는 5월 30일부터 6월 27일까지 약 한 달간 논산한옥마을 1촌에서 총 4회에 걸쳐 펼쳐진다. 일상 속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정서적 안정을 도울 수 있도록 공예, 명상, 아로마 테라피 등 트렌디한 콘텐츠를 짜임새 있게 구성했다.
구체적인 일정은 ▲5월 30일(1회차) 자연 친화적 감성을 담은 ‘라탄(등나무) 바구니 만들기’ ▲6월 13일(2회차) 깊은 울림으로 내면을 깨우는 ‘싱잉볼 & 명상 요가’ ▲6월 20일(3회차) 오감 만족 힐링을 선사하는 ‘나만의 비누 만들기’ ▲6월 27일(4회차) 자신의 성향을 향기로 표현하는 ‘MBTI 향수 만들기’ 등이다.
이번 체험은 회당 20명씩 소규모 정원으로 운영되며, 참가비는 전액 무료다. 신청은 5월 11일부터 각 프로그램 시작 이틀 전까지 온라인 QR코드를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할 수 있다.
다만, 지역 관광 콘텐츠의 지속적인 확산과 홍보를 위해 개인 SNS(인스타그램, 블로그, 페이스북 등) 팔로워를 100명 이상 보유한 이들을 대상으로 한다. 참여자는 프로그램 종료 후 본인의 계정에 생생한 체험 후기를 1건 이상 게시해야 한다.
지진호 논산문화관광재단 대표이사는 “방문객들이 고즈넉한 한옥에서 일상의 피로를 씻어내고 온전한 회복을 경험하길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한옥마을만의 독창적인 매력을 살린 참여형 웰니스 콘텐츠를 꾸준히 발굴해 중부권을 대표하는 힐링 명소로 키워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논산=장병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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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병일 기자![[논산문화관광재단]-한옥에서의 휴식](https://dn.joongdo.co.kr/mnt/images/file/2026y/05m/26d/202605260100152750006703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