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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시의회 청사 전경. (사진=중도일보 DB) |
8% 이상의 정당 득표율을 보이며 선전한 조국혁신당은 아쉽게도 제3정당의 첫 원내 진출에 실패했다. 비례대표 후보 세 자리는 민주당 김명숙·강해정 후보, 국힘 곽효정 후보에게 돌아갔다.
18개 지역구 판세는 시장 선거와 마찬가지로 더불어민주당의 초강세가 이어졌다.
전동·전의·소정·연서면과 금남·부강·대평동 선거구에선 국민의힘 김학서·김동빈 의원만이 재선에 성공했고, 나머지 지역구에선 모두 민주당 승리로 마무리됐다.
결국 세종시의회 21석 구도는 '민주당 18석, 국힘 3석'으로 재편됐다.
세종=이희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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