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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성구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이명순)은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과 협약 이후 올해로 8년째 장애인 웹툰작가 발굴과 양성을 통해 취업연계를 하는 장애인 웹툰 아카데미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사진=유성구장애인종합복지관 제공 |
상명대 디지털만화영상 전공 김병수 교수 지도 하에 진행되고 있는 ‘툰잘 아카데미’ 프로그램은 10대에서 30대까지의 청년 장애인들이 본인이 표현하고 싶은 캐릭터와 웹툰 컷들을 창의적으로 제작하면서 다양한 표현들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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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성구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이명순)은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과 협약 이후 올해로 8년째 장애인 웹툰작가 발굴과 양성을 통해 취업연계를 하는 장애인 웹툰 아카데미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사진=유성구장애인종합복지관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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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성구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이명순)은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과 협약 이후 올해로 8년째 장애인 웹툰작가 발굴과 양성을 통해 취업연계를 하는 장애인 웹툰 아카데미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사진=유성구장애인종합복지관 제공 |
이명순 유성구장애인종합복지관장은 “참여자와 끊임없이 소통하고 장애인 웹툰제작 실력 향상을 끌어내며 지역사회 소통과 SNS 안에서 자율형 웹툰 작가로 자립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성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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