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청년들, 한복 입고 다도의 멋에 빠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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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청년들, 한복 입고 다도의 멋에 빠지다

'마이 시티 마이 대전' 글로벌 콘텐츠 제작단 1기, 한국 전통 다도 체험
대전시외국인주민통합지원센터 외국인주민지원 공모사업 일환, 대전영화협회 씬영사이 운영

  • 승인 2026-07-07 14:40
  • 한성일 기자한성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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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외국인주민통합지원센터 외국인주민지원 공모사업의 일환으로 대전영화협회 씬영사이(대표 배기원)가 운영하는 '마이 시티 마이 대전(My City, My Daejeon)'글로벌 콘텐츠 제작단 1기가 지난 7월 4일 한국 전통 다도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특별한 시간을 가졌다.
사진=배기원 대표 제공
세계의 청년들이 한복을 입고 다도의 멋에 흠뻑 빠졌다.

대전시외국인주민통합지원센터 외국인주민지원 공모사업의 일환으로 대전영화협회 씬영사이(대표 배기원)가 운영하는 '마이 시티 마이 대전(My City, My Daejeon)'글로벌 콘텐츠 제작단 1기가 지난 7월 4일 한국 전통 다도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특별한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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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외국인주민통합지원센터 외국인주민지원 공모사업의 일환으로 대전영화협회 씬영사이(대표 배기원)가 운영하는 '마이 시티 마이 대전(My City, My Daejeon)'글로벌 콘텐츠 제작단 1기가 지난 7월 4일 한국 전통 다도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특별한 시간을 가졌다.
사진=배기원 대표 제공
이번 프로그램은 대전중도티클럽 양애란 회장의 진행으로 이루어졌다. 베트남, 피지, 필리핀, 인도, 터키, 미얀마, 벨기에, 멕시코, 스리랑카 등 다양한 국가에서 온 청년들이 함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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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외국인주민통합지원센터 외국인주민지원 공모사업의 일환으로 대전영화협회 씬영사이(대표 배기원)가 운영하는 '마이 시티 마이 대전(My City, My Daejeon)'글로벌 콘텐츠 제작단 1기가 지난 7월 4일 한국 전통 다도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특별한 시간을 가졌다.
사진=배기원 대표 제공
참가자들은 먼저 한복을 바르게 입는 방법을 배우고, 우리나라의 기본 예절 교육을 받은 뒤 직접 다식을 만들어보는 체험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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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외국인주민통합지원센터 외국인주민지원 공모사업의 일환으로 대전영화협회 씬영사이(대표 배기원)가 운영하는 '마이 시티 마이 대전(My City, My Daejeon)'글로벌 콘텐츠 제작단 1기가 지난 7월 4일 한국 전통 다도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특별한 시간을 가졌다.
사진=배기원 대표 제공
이어 전통 방식으로 차를 우리는 법을 배우고 함께 차를 마시며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지면서 한국 전통문화의 여유와 아름다움을 몸소 느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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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외국인주민통합지원센터 외국인주민지원 공모사업의 일환으로 대전영화협회 씬영사이(대표 배기원)가 운영하는 '마이 시티 마이 대전(My City, My Daejeon)'글로벌 콘텐츠 제작단 1기가 지난 7월 4일 한국 전통 다도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특별한 시간을 가졌다.
사진=배기원 대표 제공
이번 프로그램을 진행한 양애란 회장은 "외국 청년들이 한복과 다도 예절을 즐겁게 배우는 모습을 보니 매우 기뻤다"며 "우리의 전통문화를 더 많은 사람들이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많이 마련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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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외국인주민통합지원센터 외국인주민지원 공모사업의 일환으로 대전영화협회 씬영사이(대표 배기원)가 운영하는 '마이 시티 마이 대전(My City, My Daejeon)'글로벌 콘텐츠 제작단 1기가 지난 7월 4일 한국 전통 다도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특별한 시간을 가졌다.
사진=배기원 대표 제공
멕시코에서 온 참가자 셀릭(Celic)은 "전통적이고 특별했던 다도 체험은 이번 프로그램 중 최고의 순간이었다"며 높은 만족감을 나타냈다. 참가자들은 다도 체험 과정을 영상으로 기록하며 한국의 전통문화를 세계에 소개할 콘텐츠도 함께 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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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외국인주민통합지원센터 외국인주민지원 공모사업의 일환으로 대전영화협회 씬영사이(대표 배기원)가 운영하는 '마이 시티 마이 대전(My City, My Daejeon)'글로벌 콘텐츠 제작단 1기가 지난 7월 4일 한국 전통 다도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특별한 시간을 가졌다.
사진=배기원 대표 제공
대전영화협회 씬영사이 배기원 대표는 "전 세계의 젊은이들이 대전에 모여 한국의 전통 예절을 배우고 함께 웃으며 교류할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하게 돼 매우 기쁘다"며 "글로벌 콘텐츠 제작단 활동에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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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외국인주민통합지원센터 외국인주민지원 공모사업의 일환으로 대전영화협회 씬영사이(대표 배기원)가 운영하는 '마이 시티 마이 대전(My City, My Daejeon)'글로벌 콘텐츠 제작단 1기가 지난 7월 4일 한국 전통 다도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특별한 시간을 가졌다.
사진=배기원 대표 제공
배기원 대표는 또 “'마이 시티 마이 대전'은 대전에 거주하는 외국인 주민과 유학생들이 지역의 문화와 관광자원을 직접 체험하고 이를 영상 콘텐츠로 제작해 SNS를 통해 세계에 알리는 글로벌 프로젝트”라며 “참가자들은 각자의 시선으로 대전의 매력을 담아 다양한 콘텐츠를 제작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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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외국인주민통합지원센터 외국인주민지원 공모사업의 일환으로 대전영화협회 씬영사이(대표 배기원)가 운영하는 '마이 시티 마이 대전(My City, My Daejeon)'글로벌 콘텐츠 제작단 1기가 지난 7월 4일 한국 전통 다도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특별한 시간을 가졌다.
사진=배기원 대표 제공
배 대표는 “글로벌 콘텐츠 제작단 1기는 앞으로 전통극 체험을 마지막으로 모든 문화 체험 프로그램을 마무리할 계획”이라며, “올가을에는 그동안 제작한 영상 콘텐츠를 선보이는 성과공유회를 개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성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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