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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식사 나눔에 참여한 한 식당이 노인복지관 등에서 추천받은 분들에게 식사를 제공하고 있다 (사진=직장·공장 새마을운동 증평군협의회 제공) |
식사 나눔에는 다도횟집(이부연), 고기명가(서미경), 생극해장국(이창록), 호식이짬뽕(이윤수), 오봉집(성시환)등 회원 식당 5곳이 참여하고 있다.
이 식당들은 증평군 청소년상담복지센터, 노인복지관, 장애인복지관 등에서 추천받은 대상자를 매월 4명씩 초청해 식사를 대접하는 등 올 연말까지 매월 20명에게 따뜻한 한 끼를 제공한다.
박종순 회장은 "이웃들에게 따뜻한 식사를 전할 수 있도록 선뜻 마음을 모아주신 회원사 대표님들께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박 회장은"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나눔과 봉사를 지속적으로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직장·공장 새마을운동 증평군협의회는 1일 부모 되어주기, 효 어르신과의 동행, 행복나눔 1% 삼계탕 봉사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며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힘쓰고 있다. 증평=박용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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