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200 깨진 '2027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 공식 포스터 첫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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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200 깨진 '2027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 공식 포스터 첫 공개

  • 승인 2026-08-12 16:05
  • 오현민 기자오현민 기자
[2027_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_공식_포스터
2027_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 공식 포스터.
'2027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의 공식 포스터가 12일 공개됐다.

포스터는 엑스포 슬로건인 '논산, 세계딸기산업의 기준이 되다'를 미래지향적 디자인으로 구현했으며, 엑스포가 지향하는 방향과 정체성을 상징적으로 표현했다는 것이 딸기산업엑스포조직위의 설명이다.

포스터는 꽃에서 열매로 이어지는 딸기의 생장 과정을 중심으로 로봇팔과 산업을 상징하는 그래픽 요소를 조화롭게 배치해 딸기산업과 첨단기술이 결합한 산업엑스포의 이미지를 담아냈다.

특히 딸기와 꽃을 모티프로 한 팝아트 스타일의 일러스트를 활용해 기존 지역축제와 차별화된 산업엑스포만의 감각적이고 현대적인 이미지를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공식 포스터는 충남 15개 시·군과 논산시 자매결연 도시를 중심으로 배포되며, 향후 유관기관과 전국 지자체 등으로 확대해 엑스포 개최 분위기를 전국적으로 알릴 계획이다.

한편, 2027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는 'K-베리! 스마트한 농업, 건강한 미래'를 주제로 2027년 2월 26일부터 3월 21일까지 24일간 충남 논산시 시민가족공원에서 개최된다.
내포=오현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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