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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영두 김해시장과 BNK경남은행 관계자들이 지난 19일 김해시청에서 '소상공인 희망나눔 상생금융 업무협약'을 체결한 뒤 협약서를 들어 보이고 있다.(사진=김해시 제공) |
누적 횟수는 모두 10회다. 관련 제도가 도입된 2012년 이후 경남 시·군 가운데 가장 많은 기록이다.
김해는 자동차부품 제조업체의 인력 문제와 조선업 종사자 양성에 중앙정부·경남도의 제도를 연결했다. 취업이 어려운 계층과 청년, 외국인 노동자가 지역에서 일할 수 있도록 돕는 방안도 시행했다.
올해 시상식은 8월 19일 서울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렸다. 김해시는 '2026년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대상'의 지역일자리 목표 공시제 분야에서 우수 지자체로 뽑혀 고용노동부 장관상을 받았다.
정영두 시장은 지역 현장에 필요한 고용 해법을 찾아 시민이 변화를 느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김해=김성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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