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신세계, ‘가치와 품격을 담은’ 추석 선물 본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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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신세계, ‘가치와 품격을 담은’ 추석 선물 본판매

7~23일 프리미엄·지역 특화 상품 선봬
‘5-스타’·‘셀렉트팜’ 등 대표 상품 구성

  • 승인 2026-09-07 17:24
  • 신문게재 2026-09-08 5면
  • 김지윤 기자김지윤 기자

대전신세계 Art & Science는 오는 23일까지 추석 선물세트 본판매를 진행하며, 엄격한 품질 관리를 거친 프리미엄 브랜드 '5-STAR'와 '신세계 암소 한우' 등 차별화된 고품질 상품을 대거 선보입니다. 전국 우수 산지의 과일을 엄선한 '신세계 셀렉트팜'과 이력제를 적용한 수산물 세트뿐만 아니라, 대전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지역 특화 선물세트를 구성해 상품 경쟁력을 높였습니다. 신세계만의 안목으로 직접 기획한 이번 선물세트는 한우부터 청과, 주류까지 다양한 품목으로 마련되어 명절 선물을 준비하는 고객들에게 폭넓은 선택지를 제공할 예정입니다.

신세계百, 추석 선물세트 본판매 돌입 (가로 1)
대전신세계 Art & Science가 7일부터 23일까지 추석 선물세트 본판매를 진행한다. (사진= 대전신세계)
대전신세계 Art & Science가 추석을 앞두고 프리미엄 식품부터 건강식품, 주류, 차·다과, 그로서리, 일상용품 등 다양한 선물세트를 선보인다.

대전신세계는 7일부터 23일까지 추석 선물세트 본판매를 진행하고 신세계가 직접 발굴·기획한 상품을 중심으로 선물세트를 구성했다. 특히 프리미엄 식품 브랜드와 지역 특화 상품을 강화해 차별화된 명절 선물을 제안한다.

대표 상품으로는 신세계의 프리미엄 식품 브랜드 '5-STAR'와 '신세계 암소 한우', '신세계 셀렉트팜' 등이 있다.

'5-STAR'는 전국 주요 산지에서 엄격한 기준에 따라 생산된 상품을 선별해 선보이는 신세계 대표 프리미엄 식품 브랜드다. 생산과 재배, 가공 등 전 과정을 관리해 품질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대표 상품으로는 1++등급 한우 가운데 상위 3% 수준의 암소 한우만 선별한 '명품 한우 The Signature'를 비롯해 '명품 셀렉트팜 햄퍼', '명품 참굴비 특호' 등이 마련됐다.

신세계백화점이 업계 최초로 선보인 한우 브랜드 '신세계 암소 한우'도 다양한 선물세트로 구성했다. 신세계 축산 바이어와 지정 중매인이 직접 한우를 선별하고 유통 전 과정을 관리해 고소한 풍미와 부드러운 육질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신세계 암소 한우 더 프라임 미식 스페셜', '신세계 암소 한우 더 프라임 미식 만복', '신세계 암소 한우 미식 만복' 등이 있다.

청과 선물세트는 신세계 바이어가 전국 산지를 직접 찾아 생산자와 상품을 발굴하는 '신세계 셀렉트팜'을 중심으로 구성했다. 청송 사과, 안성 배, 영광 망고, 영천 로얄바인 포도 등 우수 산지의 과일을 엄선했으며 '신세계 셀렉트팜 혼합', '신세계 사과·배·샤인머스캣', '신세계 사과·배 혼합 만복' 등이 대표 상품이다.

수산 선물세트는 수산물 이력제를 적용해 상품의 이력정보를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통영과 완도, 신안 등 주요 산지에서 생산된 수산물을 중심으로 구성했으며 '영광 봄굴비 만복', '신세계 은갈치 세트', '제주 옥돔 만복' 등을 선보인다.

대전신세계는 지역에서 생산된 상품을 엄선한 지역 특화 선물세트도 마련했다. 국내산 1++등급과 1등급 한우를 선별한 '조선한우 야연'과 품질과 당도 등을 직접 관리한 'A&S 사과·배 세트', 'A&S 샤인머스캣·애플망고 세트' 등이 대표적이다.

지역 스페셜 기프트는 대전지역과 직배송이 가능한 지역에 한해 배송할 수 있다.

대전신세계 관계자는 "올 추석에는 신세계만의 상품 경쟁력을 바탕으로 품질과 차별성을 갖춘 다양한 선물세트를 준비했다"며 "소중한 사람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할 수 있는 상품을 폭넓게 만나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김지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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