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는 시민에게 휴식과 산림문화를 제공하고자 총사업비 44억원을 들여 4만7660㎡ 규모로 산림욕장을 조성했다.
산림욕장은 방문자안내소를 비롯해 숲속산책로, 야외쉼터, 목공체험 공간, 다목적 잔디구장 등 다양한 시설을 갖췄다.
특히 반려견 동반 산림휴양 공간이라는 특성을 살려 반려견 동반 교육과 숲해설 등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장기수 시장은 "투구봉 산림욕장이 시민들이 숲에서 몸과 마음을 쉬어가는 산림휴양 명소가 되길 바란다"며 "누구나 안전하고 편안하게 이용하도록 시설 관리와 운영에 힘쓰겠다"고 했다.
천안=정철희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정철희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