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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남시, 불량 필름식 자동차번호판 5년 이내 무상 교체 (사진=하남시 제공) |
시는 2020년 7월 이후 사용된 필름식 번호판 가운데 정상적인 사용 과정에서 필름 손상이 발생해 식별이 어려워진 경우 최초 등록 또는 발급 시점에서 5년 내 무상으로 교체할 수 있다고 밝혔다.
시는 2023년 4월부터 타 지역에서 발급된 필름식 번호판까지 관내에서 처리할 수 있도록 했다. 이는 번호판을 발급받은 지역까지 다시 이동해야 했던 불편을 줄였다.
이번 조치는 번호판 교체 건수와 불량 원인, 처리기간 등을 정기적으로 공개해 제도가 실제 시민 편의와 안전으로 이어지고 있는지 살펴본다. 하남=이인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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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인국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