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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한국양묘협회 업무협약식.(사진=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 제공) |
산림청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는 1일 센터 대회의실에서 ㈔한국양묘협회와 산림종묘산업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변화하는 산림환경에 대응하면서 우수한 종자부터 건강한 묘목 생산까지 이어지는 산림종묘 공급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양 기관은 협약에 따라 ▲우량 산림종묘의 안정적 생산·공급 ▲양묘기술 및 관련 정보 교류 ▲산림종묘 생산 현장 애로사항 발굴·개선 ▲산림종묘산업 활성화를 위한 공동협력 등에 힘을 모은다.
특히 현장 중심의 기술·정보 교류를 강화하고 생산 과정에서 발생하는 어려움을 함께 발굴·개선해 산림종묘산업의 지속적인 발전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
김명관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장은 "건강한 산림을 조성하려면 우수한 종자뿐 아니라 건강한 묘목으로 생산하는 과정까지 유기적으로 연결되는 것이 중요하다"며 "현장과의 협력을 강화해 우량 산림종묘의 안정적인 생산·공급과 산업 발전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충주=홍주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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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주표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