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동군은 매월 넷째 주 월요일 읍·면을 순회하며 상담실을 운영하고 있으며, 10월 상담은 26일 오전 11시부터 낮 12시까지 영동읍사무소에서 진행한다.
이날 상담에는 이세종 변호사와 영동세무서 납세자보호담당관이 참여해 민사·형사·행정·가사소송을 비롯한 각종 법령해석과 세무상담 등 주민 생활과 밀접한 분야에 대해 상담을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법률상담뿐 아니라 영동세무서와 연계한 세무상담을 함께 운영해 주민들이 한 자리에서 법률과 세무 분야의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영동=이영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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