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콘진원, 소외계층 AI 역량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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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콘진원, 소외계층 AI 역량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

  • 승인 2026-10-28 10:41
  • 하재원 기자하재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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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콘텐츠진흥원(원장 김연)은 나사렛대학교 앵커사업단(단장 김홍성), 천안시장애인평생교육센터(센터장 임은영), (사)한국농아인협회 충남협회 천안시지회(지회장 김효정)와 소외계층의 시민 AI 역량 강화와 지역 정주형 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사진=충남콘진원 제공)
충남콘텐츠진흥원(원장 김연)은 나사렛대학교 앵커사업단(단장 김홍성), 천안시장애인평생교육센터(센터장 임은영), (사)한국농아인협회 충남협회 천안시지회(지회장 김효정)와 소외계층의 시민 AI 역량 강화와 지역 정주형 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NIA가 지원하고 천안시와 충남콘텐츠진흥원, KPC,코탁스와 함께 충청권 거점으로 운영되는 '모두의 AI라운지@천안'를 중심으로 4개 기관이 긴밀한 협력 체계를 구축해 장애인, 자립준비청년 등 소외계층의 사회 참여 확대를 도모하기 위해 추진됐다.

각 기관은 협약을 통해 지역성장 인재양성체계 구축 및 지역 정주형 인재양성 상호 협력, 개인·지역·사회현안 해결 프로젝트 지원, 장애 청년 등의 진로교육, 직무 개발 및 고용 연계, 장애인 및 자립준비청년 등 소외계층 평생교육 지원, 상생발전을 위한 협력 사항 발굴 등을 공동으로 추진하기로 했다.

김연 원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AI 활용의 사각지대에 있는 소외계층 시민들이 실질적인 AI 역량을 키우고 지역 사회에 정착할 수 있는 튼튼한 기반이 마련됐다"며 "앞으로도 각 기관과의 긴밀한 연계를 통해 지역 맞춤형 인재 양성과 포용적 디지털 생태계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천안=하재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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