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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논산시 사무의 위탁 제도개선 연구모임(대표의원 이건창)’과 ‘논산시 각종 위원회 제도개선 연구모임(대표의원 이태모)’은 지난 10월 28일과 29일 양일간 전북 전주시와 군산시 일대에서 공동 중간보고회 및 현장 벤치마킹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사진=논산시의회 제공) |
‘논산시 사무의 위탁 제도개선 연구모임(대표의원 이건창)’과 ‘논산시 각종 위원회 제도개선 연구모임(대표의원 이태모)’은 지난 10월 28일과 29일 양일간 전북 전주시와 군산시 일대에서 공동 중간보고회 및 현장 벤치마킹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일정에는 이건창 의장을 비롯해 박민규, 국중숙, 홍경임, 이태모, 조용훈, 장진호, 최정숙 의원 등이 함께 참석했다. 의원들은 진행 중인 연구 용역의 중간 성과를 면밀히 점검하는 한편, 논산시 실정에 맞는 실질적인 제도개선 방안을 다각도로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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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건창 의장은 “전주시의회 교류부터 현장 방문, 중간보고회에 이르기까지 연구모임의 추진 방향을 재점검하고 고도화하는 뜻깊은 기회였다”고 평가했다.(사진=논산시의회 제공) |
이어 폐공장을 성공적으로 재생시킨 (재)전주문화재단의 ‘팔복예술공장’을 방문해 공공시설물 민간위탁의 성공적인 운영 실태를 확인했다.
이튿날 군산복합문화쉼터 ‘군산항1981’에서 개최된 공동 중간보고회에서는 연구 수행기관의 중간 경과보고와 더불어 향후 행정사무감사를 대비한 위탁 및 위원회 제도 관련 전문 특강이 이어졌다. 이후 의원단은 도시재생 마을 공동체 모범 모델인 ‘군산 째보스토리 1899’를 찾아 협동조합 기반의 지역 활성화 사례를 견학했다.
이건창 의장은 “전주시의회 교류부터 현장 방문, 중간보고회에 이르기까지 연구모임의 추진 방향을 재점검하고 고도화하는 뜻깊은 기회였다”고 평가했다.
한편, 두 연구모임은 이번 벤치마킹에서 발굴한 우수 사례와 중간보고회 논의 사항을 최종 연구 결과에 적극 반영하여, 향후 논산시정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효성 높은 정책 대안을 제출할 예정이다.
논산=장병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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