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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찾아가는 현장 무료 세무상담 사전 신청 접수 홍보 이미지(사진=당진시 제공) |
당진시는 11월 25일까지 찾아가는 현장 무료 세무상담 사전 신청을 받는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상담은 11월 26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합덕농협(합덕읍 합우로 165) 3층 회의실에서 진행하며 당진시민이라면 누구나 국세 및 지방세 전반과 지방세 불복 청구 등에 대해 전문 세무사와 1:1 무료 대면 상담을 받을 수 있다.
합덕농협에서 진행하는 이번 상담에는 현장에서 경험이 많은 전문 세무사 2명이 마을세무사로 참여해 보다 폭넓고 심층적인 상담을 제공할 계획이다.
특히 상담반은 전문 세무사 2명과 시 지방세 납세자보호관·세무직공무원 등 총 4명으로 구성한다.
신청은 전화나 팩스 또는 방문(당진시청 세무과,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총무팀)을 통해 할 수 있으며 상담은 사전 신청자 우선으로 진행하지만 상담 당일 현장 접수 및 이용도 가능하다.
시 관계자는 "세금 문제로 고민하시는 시민 여러분이 사전 신청을 통해 편리하게 상담받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당진=박승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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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승군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