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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서울대학교 간호학과 학생들은 한국응급재난학회가 주최한 '제3회 간호대학 연합동아리 심지 심폐소생술 경연대회'에서 우수상을 받았다.(사진=남서울대 제공) |
참가 학생들은 평소 전공 수업과 임상 실습을 통해 쌓아온 심폐소생술 전문지식 및 현장 응급처치 역량을 유감없이 발휘하며, 우수한 평가를 받아 한국응급재난학회장 명의의 우수상을 받았다.
이번 성과는 학생들의 자발적인 학습 참여와 실무 중심 교육의 중요성을 입증한 사례로, 참가 학생들이 향후 응급간호 및 환자안전 역량을 겸비한 전문 간호 인재로 성장하는 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이원진 간호학과 교수는 "이번 수상은 학생들이 강의실과 실습실에서 익힌 지식을 실제 응급 상황에 즉각 적용할 수 있는 수준으로 끌어올린 결실"이라며 "학생들의 자발적인 학습 참여와 대학의 실무 중심 교육이 빚어낸 성과인 만큼 앞으로도 환자의 생명을 지키는 현장 맞춤형 간호 인재 양성에 힘쓰겠다"고 했다.
천안=정철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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