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충남지역본부(본부장 이지훈)는 충남지방중소벤처기업청(청장 서정언), 천안고용노동지청(지청장 전준현), 한국표준협회 대전세종충남지역본부(본부장 오선태)와 함께 5일 아산시 소재 ㈜대성피앤티 신사옥에서 지역 일자리 연계지원 협력 모델 확산을 위한 '현장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사진=중진공 충남본부 제공) |
이날 발표된 운영 성과에 따르면 협의체는 총 109개사의 연계지원 통합DB를 구축해 총 145건의 지원(기업당 133.0%)을 실행했다.
협의체 운영 기간 동안 기업들의 근로자 수는 70명 순증했으며, 약 58.3%의 기업이 고용이 증가·유지됐다.
연계지원 기업의 평균 고용증가 인원은 기업당 6.9명으로, 단순지원 기업의 평균 고용증가 인원인 3.3명 대비 2배 이상으로 나타났다.
이지훈 중진공 충남지역본부장은 "기업이 설비를 늘려도 일할 사람이 없으면 성장이 멈추고, 사람을 뽑아도 자금과 근무환경이 뒷받침되지 않으면 인력이 유출된다"며 "이번 협의체 운영을 통해 연계지원의 고용창출 효과를 확인한 만큼,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지속 협력 해 자금과 인력을 동시에 해결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한편, 4월 21일 공식 출범한 '충남 인력지원 지역협의체'는 지역 중소기업 지원 유관기관들이 지방 중소기업의 인력난 해결을 위해 구축한 정책 협력 모델이다.
천안=하재원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하재원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