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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종준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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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기용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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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용판씨 |
또 신임 충남청장에 김기용(54) 서울청 보안부장이 승진 내정되고, 신임 충북청장에 김용판(53) 서울청 차장이 자리를 옮긴다.
정부는 7일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 하는 경무관급 이상 19명에 대한 지휘부 내정 인사를 단행했다.
박종준 신임 경찰청 차장은 공주사대부고와 경찰대를 졸업했으며 지난해 3월 치안감으로 승진해 충남청장으로 1년을 근무한 바 있다.
신임 김기용 청장은 충북 제천 출신으로 지난 1992년 행시 30기로 경찰에 입문, 서울 용산서장, 충북청 차장 등을 역임하고 올 1월부터 서울청 보안부장으로 근무해 왔다.
김용판 신임 충북청장은 영남대를 나와 행정고시를 거쳐 경찰에 입문해 서울 성동서장, 중국 주재관 등을 역임했다.
관심을 모았던 서울청장에는 이성규 본청 정보국장이 내정됐으며 조길형 충남청장은 본청 기획조정관, 이철규 충북청장은 본청 정보국장으로 각각 자리를 옮기고, 논산 출신 임승택 본청 G20 기획팀장은 경찰청 경비국장으로 승진 내정됐다. /강제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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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제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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