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日 정식데뷔…첫 싱글 ‘지니’ 발표

  • 핫클릭
  • 방송/연예

소녀시대, 日 정식데뷔…첫 싱글 ‘지니’ 발표

노래·춤 넘어 스타일까지 ‘기대만발’ 일본 음악 시장 석권 나선다

  • 승인 2010-09-08 17:30

그룹 소녀시대가 8일 일본서 데뷔싱글 ‘지니’를 발표하고, 공식 데뷔한다.

소녀시대는 8일 한국과 일본에 ‘소원을 말해봐’의 일본어 버전인 ‘지니’를 발매하고 현지 음악시장 정복에 나선다. 소녀시대는 지난 8월 25일 개최한 현지 첫 쇼케이스에서 2만 2천여 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현지에서 폭발적인 반응을 얻은 바 있다.

8일 소녀시대 데뷔를 앞두고 현지 언론의 관심도 뜨거웠다. 소녀시대의 쇼케이스는 일본 공영방송 NHK 저녁 메인 뉴스 ‘NHK 뉴스워치9’의 톱뉴스로 보도됐으며, 요미우리 신문, 마이니치 신문, 산케이 스포츠 등 일본 주요 언론매체에 대서특필됐다.

이에 이번 데뷔 싱글에 대한 기대가 어느 때보다 높은 상황. 또, 최근 카라, 브라운아이드걸스 등 여타 걸그룹들이 성공적으로 일본에 데뷔한 터라 현지 한류팬들이 소녀시대 데뷔에 더 큰 관심을 얻고 있다.

뿐만 아니라 소녀시대는 노래, 춤 뿐만 아닌 스타일 아이콘으로서도 높은 기대를 받고 있다. 이에 10~20대 여성층에게 사랑받고 있는 만큼, ‘지니’ 활동으로 보여줄 패션 트렌드에도 높은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소녀시대는 데뷔 싱글 관련 프로모션을 위해 일본에 머물다가, 9월 11일 중국 상하이 홍커우 체육관 에서 열리는 SMTOWN LIVE’10 WORLD TOUR in Shanghai 공연에 참석할 예정이다.[노컷뉴스 제공 / 중도일보 제휴사]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랭킹뉴스

  1. [드림인대전] ‘성골 유스’ 김지호, 대전하나시티즌 미래의 방점을 찍다
  2. “파닭과 맥주까지” 세종 조치원 복숭아 축제, 7월 24일 개막
  3. 제1회 세종 마라톤 '모두 런', 6월 13일 막 올린다
  4. 2026 여름 3종 '명상 클래스' 세트… 내면 근력 키워볼까
  5. 임직원들이 함께 즐기는 월드컵
  1. '제46회 장애인의 날', 세종시서 누리는 당연한 일상
  2. 세종 보육교직원 '개정 어린이집 평가제 준비' 만전
  3. 오늘은 대전의 아들 황인범의 날! 대전 스포츠펍 응원 현장
  4. [2026월드컵]"평일 오전이 작은 경기장으로"… 대전 스포츠펍 채운 '붉은 함성'
  5. 대전 출신 황인범 체코전서 '멀티 공격포인트', 2026 북중미 월드컵 첫승 견인

헤드라인 뉴스


"골 직감하는 순간 가슴 벅찼다"… 아들의 첫 골을 지켜본 황인범 아버지 진심

"골 직감하는 순간 가슴 벅찼다"… 아들의 첫 골을 지켜본 황인범 아버지 진심

북중미 월드컵 예선 1차전 체코전에서 소중한 동점골을 터트리며 대한민국 1승을 이끈 황인범, 그의 뒤에는 평생 그를 지켜보며 묵묵히 응원을 보내는 가족들이 있었다. 꿈에 그리던 월드컵 첫 골을 지켜본 황인범 선수의 아버지 황서연 씨는 "오늘의 기쁨 뒤에는 넘치는 사랑을 보내 준 대전팬들이 있었다"며 "부상 이슈로 걱정이 많았지만, 다행히 좋은 출발을 보여줘 다행이다. 남은 경기에도 많은 성원을 보내달라"고 당부했다. 다음은 황인범 아버지 황서연 씨 와의 1문 1답-황인범 선수가 월드컵에서 첫 골을 기록했다 소감은?▲선수 가족이라면..

[드림인대전] ‘성골 유스’ 김지호, 대전하나시티즌 미래의 방점을 찍다
[드림인대전] ‘성골 유스’ 김지호, 대전하나시티즌 미래의 방점을 찍다

대전하나시티즌의 미래를 책임질 '성골 유스' 김지호(고2)가 프로 무대를 향한 첫걸음을 내디뎠다. 대전하나시티즌은 지난 4월 유스 출신 유망주 4인과 준프로 계약을 체결하며 미래 자원을 확보했다. 그중에서도 압도적인 신체 조건과 폭발적인 스피드를 겸비한 공격수 김지호는 단연 돋보이는 재목이다.김지호 선수는 대전하나시티즌 U-12와 U-15를 모두 거친, 그야말로 구단의 역사를 함께해 온 성골 유스 선수다. 188cm라는 장신임에도 측면과 중앙을 가리지 않는 파괴력을 자랑한다. 그는 "대전 U-12 시절부터 프로팀 입단이라는 하나의..

천안법원, 무보험 차량을 운전한 혐의 `벌금 1000만원`
천안법원, 무보험 차량을 운전한 혐의 '벌금 1000만원'

대전지법 천안지원 형사5단독은 무보험 차량을 운전해 자동차손해배상보장법위반 혐의로 기소된 A씨에게 벌금 1000만원을 선고했다. 13일 법조계에 따르면 A씨는 2025년 4월 28일부터 2026년 1월 20일까지 의무보험에 가입돼 있지 않은 승용차를 총 55회에 걸쳐 운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류봉근 부장판사는 "피고인이 의무보험에 가입돼 있지 않은 승용차를 운행한 횟수 및 반복성에 비춰 판시 각 범행의 죄질이 좋지 않다"며 "피고인은 과거 동종의 범죄를 저질러 처벌을 받았다"고 양형이유를 밝혔다.천안=하재원 기자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임직원들이 함께 즐기는 월드컵 임직원들이 함께 즐기는 월드컵

  • ‘더 빠르게 접근한다’…무인수난구조보드를 활용한 인명구조 ‘더 빠르게 접근한다’…무인수난구조보드를 활용한 인명구조

  • ‘건강한 치아를 위해’ ‘건강한 치아를 위해’

  • 북중미 월드컵 개막 D-2…‘어디서 응원하지?’ 북중미 월드컵 개막 D-2…‘어디서 응원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