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에 따르면 사업비 5억원을 들여 용화면 여의·용화리, 양산면 가곡·가선·수두·송호·봉곡리, 양강면 구강리, 심천면 심천·기호·금정·장동리 등 14개소에 자동 수위 및 강우량 관측 장치, 음성 경보장치 등 재난예방 원격음성경보시스템을 설치했다.
이 시스템은 관측 장치에 내장된 자체 센서가 실시간으로 강우 및 하천수위를 측정하고, 관측값에 따라 경계-대피-중대피 등 단계별로 자동 재난 경보 및 대피 방송을 실시해 홍수피해를 예방하게 된다./영동=이영복 기자 punglui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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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이영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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