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윤재은 당선인 “정당·이념 넘어 계룡 발전 최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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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윤재은 당선인 “정당·이념 넘어 계룡 발전 최우선”

충남도의원 계룡시 선거구, 51.58% 득표 도의회 입성
‘일 잘하는 도의원, 초심을 지키는 청렴한 일꾼’ 다짐

  • 승인 2026-06-04 11:10
  • 장병일 기자장병일 기자

더불어민주당 윤재은 당선인은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충남도의회 계룡시 의원으로 선출되어 시민들의 성원에 감사를 표하며 변화와 도약을 위한 의정 활동을 다짐했습니다. 윤 당선인은 지역 경제 활성화와 복지 인프라 구축 등 생활밀착형 공약 이행을 강조하며, 정당과 이념을 넘어 모든 시민의 목소리를 대변하는 포용의 정치를 약속했습니다. 또한 충남도의회에서 계룡시의 위상을 높이고 예산 확보에 주력하는 등 현장 중심의 실천하는 정치인으로서 지역 발전을 이끌겠다는 포부를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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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충청남도의회 계룡시 선거구 의원으로 선출된 더불어민주당 윤재은 당선인이 “민의를 무겁게 받들어 더 나은 계룡의 미래를 열겠다”며 시민들을 향해 고개 숙여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사진=윤재은 당선인 제공)
6.3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충청남도의회 계룡시 선거구 의원으로 선출된 더불어민주당 윤재은 당선인이 “민의를 무겁게 받들어 더 나은 계룡의 미래를 열겠다”며 시민들을 향해 고개 숙여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이번 선거에서 윤 당선인은 총 1만 2610표(득표율 51.58%)를 확보하며, 1만 766표에 머문 국민의힘 이재운 후보를 따돌리고 충남도의회 입성을 확정 지었다.

윤 당선인은 당선 소감을 통해 “계룡시민들께서 보여주신 압도적인 성원과 소중한 선택에 진심으로 고개 숙여 감사드린다”며 “이번 승리는 후보 개인의 영광이 아니라, 변화와 도약을 갈망하는 계룡시민 모두가 일궈낸 위대한 승리”라고 평가했다.

이어 화합을 강조했다. 그는 “저를 전폭적으로 지지해 주신 분들의 뜻은 물론, 다른 후보를 지지했던 시민들의 목소리 역시 빼놓을 수 없는 계룡의 민심”이라며 “선거 과정에서 분출된 다양한 요구와 쓴소리까지 도정에 고스란히 담아내는 포용의 의정활동을 펼치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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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재은 당선인은 책임 있는 정치도 약속했다. 그는 “정치란 화려한 수식어가 아닌 ‘실천’으로 말하는 것”이라며 “선거철에만 고개를 숙이는 정치인이 아니라 늘 현장에서 시민과 호흡하겠다. 한 표에 담긴 무게감을 잊지 않고 ‘일 잘하는 도의원, 초심을 지키는 청렴한 일꾼’으로 끝까지 남겠다”고 각오를 다졌다.(사진=윤재은 당선인 제공)
윤 당선인은 선거운동 기간 동안 현장에서 수렴한 민생 과제 해결에 대한 강한 의지도 피력했다. 특히 ▲지역 경제 활력 제고 ▲교육 인프라 고도화 ▲어르신 맞춤형 복지 네트워크 구축 ▲청년층 지역 정착 유도 등 ‘생활밀착형 공약’을 언급하며, “시민들의 준엄한 명령을 행동과 성과로 증명해 보이겠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새로운 계룡을 위한 통합의 메시지도 잊지 않았다. 윤 당선인은 “치열했던 경쟁의 시간은 끝나고 이제 계룡의 도약을 위한 새로운 출발선에 섰다”면서 “정당의 장벽과 이념의 틀을 과감히 탈피해 시민 전반의 목소리를 대변하는 ‘진짜 도의원’이 되겠다”고 선언했다.

또한 “‘계룡에서 충남까지’라는 슬로건을 가슴에 새기고, 광역 무대인 충남도의회에서 계룡시의 지분과 목소리를 확실하게 키우겠다”며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예산 확보와 시민 삶의 질을 높이는 자치 입법 마련에 모든 역량을 쏟아붓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윤 당선인은 책임 있는 정치도 약속했다. 그는 “정치란 화려한 수식어가 아닌 ‘실천’으로 말하는 것”이라며 “선거철에만 고개를 숙이는 정치인이 아니라 늘 현장에서 시민과 호흡하겠다. 한 표에 담긴 무게감을 잊지 않고 ‘일 잘하는 도의원, 초심을 지키는 청렴한 일꾼’으로 끝까지 남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한편, 이번 선거를 통해 충청남도의회에 첫발을 내딛게 된 윤재은 당선인은 향후 계룡시의 지역 발전과 충남도정의 균형 성장을 견인할 중심축으로서 본격적인 의정 행보에 돌입할 예정이다.


계룡=장병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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