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6.3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충청남도의회 계룡시 선거구 의원으로 선출된 더불어민주당 윤재은 당선인이 “민의를 무겁게 받들어 더 나은 계룡의 미래를 열겠다”며 시민들을 향해 고개 숙여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사진=윤재은 당선인 제공) |
이번 선거에서 윤 당선인은 총 1만 2610표(득표율 51.58%)를 확보하며, 1만 766표에 머문 국민의힘 이재운 후보를 따돌리고 충남도의회 입성을 확정 지었다.
윤 당선인은 당선 소감을 통해 “계룡시민들께서 보여주신 압도적인 성원과 소중한 선택에 진심으로 고개 숙여 감사드린다”며 “이번 승리는 후보 개인의 영광이 아니라, 변화와 도약을 갈망하는 계룡시민 모두가 일궈낸 위대한 승리”라고 평가했다.
이어 화합을 강조했다. 그는 “저를 전폭적으로 지지해 주신 분들의 뜻은 물론, 다른 후보를 지지했던 시민들의 목소리 역시 빼놓을 수 없는 계룡의 민심”이라며 “선거 과정에서 분출된 다양한 요구와 쓴소리까지 도정에 고스란히 담아내는 포용의 의정활동을 펼치겠다”고 다짐했다.
![]() |
| 윤재은 당선인은 책임 있는 정치도 약속했다. 그는 “정치란 화려한 수식어가 아닌 ‘실천’으로 말하는 것”이라며 “선거철에만 고개를 숙이는 정치인이 아니라 늘 현장에서 시민과 호흡하겠다. 한 표에 담긴 무게감을 잊지 않고 ‘일 잘하는 도의원, 초심을 지키는 청렴한 일꾼’으로 끝까지 남겠다”고 각오를 다졌다.(사진=윤재은 당선인 제공) |
새로운 계룡을 위한 통합의 메시지도 잊지 않았다. 윤 당선인은 “치열했던 경쟁의 시간은 끝나고 이제 계룡의 도약을 위한 새로운 출발선에 섰다”면서 “정당의 장벽과 이념의 틀을 과감히 탈피해 시민 전반의 목소리를 대변하는 ‘진짜 도의원’이 되겠다”고 선언했다.
또한 “‘계룡에서 충남까지’라는 슬로건을 가슴에 새기고, 광역 무대인 충남도의회에서 계룡시의 지분과 목소리를 확실하게 키우겠다”며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예산 확보와 시민 삶의 질을 높이는 자치 입법 마련에 모든 역량을 쏟아붓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윤 당선인은 책임 있는 정치도 약속했다. 그는 “정치란 화려한 수식어가 아닌 ‘실천’으로 말하는 것”이라며 “선거철에만 고개를 숙이는 정치인이 아니라 늘 현장에서 시민과 호흡하겠다. 한 표에 담긴 무게감을 잊지 않고 ‘일 잘하는 도의원, 초심을 지키는 청렴한 일꾼’으로 끝까지 남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한편, 이번 선거를 통해 충청남도의회에 첫발을 내딛게 된 윤재은 당선인은 향후 계룡시의 지역 발전과 충남도정의 균형 성장을 견인할 중심축으로서 본격적인 의정 행보에 돌입할 예정이다.
계룡=장병일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장병일 기자


![[숏폼영상] 허태정, 4년 만에 대전시장 복귀… 시민 선택 받았다](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6m/04d/118_20260604000005478_1.png)
![[한화에어로 참사] 세 번의 폭발 사고, 젊은 노동자 희생도 반복됐다](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6m/04d/118_202606030100020410000770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