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개월여의 자료조사와 기획과정을 거쳐 발간된 이 책은 2030년 미래상을 그린 SF 소설의 이색적인 방식으로 국책연구소 16곳과 카이스트 등 대전 소재 주요 국책연구기관의 역할과 연구내용을 소개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국립중앙과학관과 대전시민천문대, 골프존조이마루, 솔로몬로파크, 화폐박물관 대전의 대표 관광자원도 함께 소개하고 있다.
시는 이 책을 대전과 전국관광안내소, 유관기관 등에 배부하는 한편 한국관광공사 충청협력단을 통한 홍보에도 활용할 계획이다.
윤희진 기자 heeji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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