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티]자외선의 계절, 햇볕 피하고 비타민 섭취하자

  • 문화
  • 여성/생활

[뷰티]자외선의 계절, 햇볕 피하고 비타민 섭취하자

  • 승인 2016-03-24 18:28
  • 신문게재 2016-03-24 10면
  • 뷰티플래너 이인영 미용실 원장뷰티플래너 이인영 미용실 원장
[talk talk 헬스뷰티] 자외선 주의보


봄을 알리는 꽃망울들이 눈에 속속 들어오는 출근길.

날씨 또한 너무나 나들이 가고 싶게 만드는 봄이 온거같다.

봄이 오면서 또 하나 찾아오는 미세먼지와 자외선.

옛말에 봄볕은 며느리라 쬐고 가을볕은 딸을 쬔다는 말이 있을 정도로 봄철자외선은 한여름 자외선과는 달리 피부 진피까지 파고 들어 색소 질환이 생기기 쉽다.

주근깨와 기미는 한번 생기면 없어지기 힘들어서 미리예방하는 것이 좋다.

최고로 좋은 방법은 햇볕에 노출되지 않는 것이 좋은데, 자외선 차단제를 바르거나 외출 전에 모자나 외투 옷깃으로 최대한의 노출을 피하는게 좋다.

또 비타민이 풍부한 과일, 채소를 섭취하는 것이 좋은데, 비타민은 피부건강에 필수 영양소로 피부의 노호를 막고 지친 피부에 활력을 주며 피부층을 보호하는 콜라겐 생성을 돕는다.

또한, 비타민 섭취와 함께 물을 많이 마시는 게 좋다.

물을 많이 마시게 되면 모두가 다 알고 있듯 신진대사가 활발해져 노폐물배출이 활발해져 피부가 맑고 투명해진다.

봄철 소소한 습관으로 피부미인이 되는 것이 어떨까?
▲ 이인영 미용실 원장, 뷰티 플래너
▲ 이인영 미용실 원장, 뷰티 플래너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민주평통 대전 동구협, 한반도 평화공존 대내외 정책 모색
  2. 세종시 '상권' 고립무원…새로운 미래 없나
  3. 대전 진보교육감 단일화 미참여 맹수석·정상신 후보 "단일화 멈춰야"
  4. ‘저희 동아리가 만든 자동차랍니다’
  5. 석유 사재기·암표상 집중 단속… 민생물가 교란 범죄 뿌리 뽑힐까
  1. [사설] '차기 총선 통합론' 더 현실적 대안인가
  2. 345㎸ 입지선정위 논의 3개월 남아… 지역사회 우려 해소는 '제자리'
  3. [세상읽기]'대전 3·8민주의거' 그 날의 외침
  4. [내방] 김도완 대전지검장
  5. 대전사람 10명 중 8명 "지역치안 안전해"… 대전경찰청 안전 설문조사 진행

헤드라인 뉴스


무산된 대전충남 행정통합… 지방선거 화약고 불보듯

무산된 대전충남 행정통합… 지방선거 화약고 불보듯

대전충남 행정통합이 사실상 무산된 가운데 이 사안이 6·3 지방선거 여야 최대격전지 금강벨트의 화약고가 될 전망이다. 더욱이 행정통합 성공에 따른 논공행상이 아닌 실패로 인한 책임공방이 불가피할 가능성이 커 휘발성을 더할 것으로 보인다. 정치권에 따르면 통상 공직선거 한 달 또는 늦어도 공식선거운동 기간을 전후해 각 당은 시도별 공약을 발표하기 마련이다. 올 지방선거가 6월 3일 치러지는 점을 감안하면 5월 초나 공식 선거운동이 시작되는 5월 21일께에는 윤곽을 드러낼 것으로 보여진다. 충청권의 경우 여야 가릴 것 없이 이미 지역..

20년 숙원 해결 기대감 높였던 대전역세권 복합 2구역, 아직 첫 삽 못떠
20년 숙원 해결 기대감 높였던 대전역세권 복합 2구역, 아직 첫 삽 못떠

시행사가 사업설명회까지 열면서 착공의 기대감을 높였던 대전 역세권 복합2구역 개발 사업이 첫 삽을 뜨지 않으면서 시민들의 불신이 커지고 있다. 더욱이 중동분쟁으로 경제 위기감이 고조되고, 6월 지방선거를 앞두고 있어 착공이 계속 지연되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나오고 있다. 12일 대전시와 지역 건설업계 등에 따르면 올해 2월 예정이었던 대전 역세권 복합2구역의 착공이 연기됐다. 대전역세권개발의 핵심 사업인 복합2구역 사업은 대전역 동광장 주변 2만8391㎡ 부지에 1184가구 공동주택과 호텔·컨벤션·업무·판매시설을 집약하는 초고층 복..

`정부세종청사` 이전 흔들기 시도… 지역 정치권 규탄
'정부세종청사' 이전 흔들기 시도… 지역 정치권 규탄

인구 39만 명 벽에 갇힌 세종시. 2020년 중앙행정기관 이전기(1단계)도 미완으로 남아 표류하고 있는 현실. 행정 기능만 덩그러니 놓인 세종시의 정상 건설을 뒤흔드는 시도가 계속되고 있어 우려를 키우고 있다. 지난해 해양수산부에 이어 올해 지방선거철을 맞아 문화체육관광부, 농림축산식품부의 이전을 공약하는 일이 반복되면서다. 김민석 총리와 행정안전부까지 나서 "추가 이전 계획은 없다"는 사실을 못 박았으나 선심성 약속이 쏟아지고 있다. 이에 세종시 여·야 정치권에 이어 세종특별자치시의회(의장 임채성)가 12일 이에 대한 규탄의 목..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반갑다 야구야! 반갑다 야구야!

  • 내가 최강소방관 내가 최강소방관

  • ‘저희 동아리가 만든 자동차랍니다’ ‘저희 동아리가 만든 자동차랍니다’

  • 개학기 등하굣길 ‘안전하게’ 개학기 등하굣길 ‘안전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