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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시민교양대학 강좌는 2~12월까지 총 20회 진행되며, 김필동 세명대 교수, 고흥 세명대 한방병원장, 류동춘 서강대 교수, 김규향 칼럼니스트, 권학준 일본입명관 대학 교수 등 국내외 유명 강사진을 초청해 다양한 입문학 강좌를 진행할 예정이다.
박대기 관장은“도서관 인문학 강좌가 시민들이 유연적 사고로 서로 소통할 수 있는 장이 되길 바라며, 더 많은 시민들이 관심을 갖고 참여해 제천이 인문도시로 거듭나길 기대한다”고 했다.
이번 강좌는 매월 2회 수요일 오후 7시 의병도서관 지하 세미나실에서 열리며, 관심 있는 시민 누구나 자유롭게 참석할 수 있다.
제천=송관범 기자 songkb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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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관범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