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초록우산어린이재단 대전종합사회복지관(관장 유미)은 겨울방학을 맞아 17일과 18일 이틀간 독서캠프를 개최했다.
이번 독서캠프는 4~6학년 학생 20명을 선착순 모집해 복지관 직원과 실습생이 함께 운영진이 되어 다양한 체험중심프로그램을 진행했다.
독서캠프 프로그램은 친구에게 자신이 감명깊게 읽은 책 선물하기, 독서골든벨, 영화감상, 샌드위치 만들기 등 다양한 활동으로 진행됐다.
이번 프로그램에 참여한 아동의 어머니는 “독서캠프의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친구들과 더불어 꿈과 끼를 마음에 품고, 참되고 슬기롭게 큰 꿈을 성장시키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또 6학년 아동은 프로그램 참여 후에 “소설책을 읽으며 상상을 많이 했었는데 책과 같은 내용의 영화를 보니까 상상했던 것과 비교하며 볼 수 있어서 더 집중도 잘 되고, 너무 재미있어 다음에 또 참여하고 싶다”고 말했다.
유미 관장은 “학생들이 책을 읽는 즐거움과 보람을 느끼며 건전한 여가생활과 도서관 이용을 생활화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독서캠프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한성일기자 hansung007@
![]() |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한성일 기자

![[2026 국감] 병무청 국감, 예체능 병역특례 제도 등 쟁점](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10m/12d/20261012000200873371.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