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단 탁구팀은 지난 11일부터 14일까지 강원도 철원에서 열린 회장기대회 여자 개인복식에 출전한 지수란·한오연 선수가 결승에서 수원시청을 꺽고 우승했으며, 여자 단체전에서는 준결승에서 아쉽게 석패해 동메달에 머물렀다.
서동철 감독은 “앞으로도 선수들과 더욱 노력해 제98회 전국체육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거둬 시와 공단 탁구팀의 위상을 높이겠다”고 했다. 강우성 기자 khaihideo@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강우성 기자![[인터뷰] 박수현 당선인 "도민 의견 담긴 수첩 3권, 3톤처럼 무거워"](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6m/19d/20260618010100094021.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