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양구, 복지사각지대 발굴 사업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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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양구, 복지사각지대 발굴 사업 실시

  • 승인 2017-09-13 11:59
  • 신선혜 기자신선혜 기자
작전1동 캠페인
12일 작전1동 주민센터와 보장협의체가 복지대상자 발굴을 위한 캠페인을 실시하고 있다. (사진제공=계양구청)


인천시 계양구(구청장 박형우)는 13일 관내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복지대상자를 발굴하기 위해 다양한 사업을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계양구 작전1동 주민센터와 작전1동 보장협의체는 12일 20여 명이 참여해 화전초등학교 사거리와 작전현대1차아파트 대로변에서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발굴하기 위한 안내문과 홍보물품을 배부했다.

이날 행사를 주관한 작전1동 한수복 동장은 “오는 14일 작전1동 새마을부녀회 바자회 개최 시 홍보부스를 설치해 캠페인을 추가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에 앞선 지난 11일 계양1동 보장협의체는 관내 장기동과 황어장터를 중심으로 복지대상자 발굴 및 보장협의체 사업 홍보를 위한 ‘우리동네 한바퀴’ 사업을 실시했다. 계양1동은 이 홍보활동을 통해 관내 기업체나 상가의 후원도 도모하고 있다.

계양1동 김태영 동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대상자 발굴은 물론 후원 등을 위한 복지자원 발굴로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하는데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인천=신선혜 기자 ssh153185@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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