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지방기상청에 따르면 8일 오전에는 대전과 세종 등 충청 전역에 구름이 많고 서해에 안개가 끼어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에 주의가 요구된다. 특히, 9일까지 천문조에 의해 바닷물의 높이가 높아 해안 저지대는 만조시 침수 피해가 우려됐다.
강수확률은 오전 20%, 오후 10%로 비가 올 확률은 매우 적다.
단, 낮 최고기온은 24도에서 26도 수준으로 전날보다 약간 높을 것으로 예보됐다.
기상청 관계자는 “당분간 평년보다 조금 높은 기온 분포를 보일 것으로 보인다”라면서 “낮과 밤의 기온 차가 큰 만큼 건강 관리에 유의해달라”고 했다.
강우성 기자 khaihid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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