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대한민국모범국회의원대상 모범의원 발표

  • 전국
  • 부산/영남

2017 대한민국모범국회의원대상 모범의원 발표

  • 승인 2017-10-31 15:23
  • 안기한 기자안기한 기자
한국언론기자협회(중앙회장 최종옥)는 오는 11월 4일 개최되는 2017 대한민국모범국회의원대상 모범의원 25명을 선정해 발표했다.

20171031_133332
2017 대한민국모범국회의원대상 모범의원 로고
2017 대한민국모범국회의원대상식은 한국언론기자협회(중앙회장 최종옥)와 (사)독립유공자유족회(회장 김삼열), 나눔뉴스, 서경일보가 주최하고 대회조직위원회와 대한민국나눔클럽이 주관한 대한민국모범국회의원대상 시상식이 오는 11월 4일(토) 오후2시 국회의원회관 제1소회의실에서 개최된다고 주최측이 31일 밝혔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언론사와 시민사회단체 등이 함께 참여하여 2017대한민국모범국회의원대상으로 선정된 수상자에게 최고대상과 특별대상, 대상이 각각 수여된다.



이날 2017대한민국모범국회의원 최고대상에는 현재 6선 국회의원이며 전 국회부의장을 지낸 이석현 국회의원과 4선의 기획재정위원장인 조경태 국회의원이 2017년도 의정활동을 가장 모범적으로 잘한 제20대 국회의원으로 선정되어 최고대상을 수상하게 된다.



그리고 특별대상에는 4선의 양승조 국회보건복지위원장, 설훈 국회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장, 신상진 국회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장 그리고 3선의 우원식 민주당 원내대표, 심재권 국회외교통일위원장, 유성엽 국회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장, 노웅래 국회의원, 정성호 국회의원, 안규백 국회의원, 2선의 남인순 국회여성가족위원장이 각각 영예의 특별대상을 수상한다.



또한 영예의 대상에는 박광온, 진선미, 윤관석, 유은혜, 전현희, 한정애, 박대출, 김병기, 고용진, 이동섭, 최인호, 윤소하, 윤영일, 국회의원이 각각 영예의 모범국회의원 대상을 수상한다.



한편 본 대회 공동대회장인 한국언론기자협회 최종옥 중앙회장은 이번 2017대한민국모범국회의원대상 시상에 대하여 "제20대 국회의원이 2017년도 의정활동을 법률안의 발의사항, 국회 본회의 출석사항, 상임위원회 활동사항, 국정감사 활동사항, 언론보도사항, 사회공헌활동사항 등을 평가 선정 항목으로 정하여 국가와 국민을 위해 모범적으로 일을 잘한 우수국회의원을 종합적으로 분석 평가하여 선정하였으며, 국민의 알 권리와 선택의 정보를 국민에게 제공하고 일하는 국회, 국민에게 봉사하는 국회, 좋은 입법을 통하여 나라의 융성한 발전에 기여하는 국회가 되도록 하는 차원에서 본 상을 제정 시상한다."고 밝혔다.
서울=안기한 기자 agh0078@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교육혁신 선도지역에 대전과 충남.충북 희비 엇갈려
  2. 서산 운산 역천파크골프장 18홀 시대 열렸다, 200명 친선대회로 화합 다져
  3. 홍성군민 700명 '송전탑 백지화 촉구' 총궐기대회… "주민 없는 입지선정위는 요식행위"
  4. 서산국화축제 6일 화사하게 개막,고북 들녘 수놓은 국화 향연 펼쳐진다
  5. 천안시, 천안종합운동장 유료화 공사로 전면 통제...400면 임시주차장 마련
  1. 충남대 통합 재추진 속도전,,, 통합안 수정 여부 쟁점
  2. 미분양 부담 커진 대전… 주택 인허가 감소에 공급 전망도 불투명
  3. 대전 학교 행정실 공무원 방학 중 재택근무 검토…근무환경 개선 합의
  4. '지각·중도 퇴장·불참' 어수선했던 충남도 국회의원 초청 설명회
  5. 허태정 "공공기관 유치 위해 시청사도 내줄 수 있다"… 대전 이전 희망기관도 잇따라

헤드라인 뉴스


대전역세권 개발 줄줄이 난항…쪽방촌 준공도 2033년으로 지연

대전역세권 개발 줄줄이 난항…쪽방촌 준공도 2033년으로 지연

대전 동구 정동 쪽방촌 개발사업의 준공 시점이 2033년으로 또다시 미뤄질 전망이다. 쪽방 주민들의 주거 안정을 도모하고 낙후된 일대를 공공주택지구로 정비하는 사업인데, 토지·건물 소유주와의 보상 문제가 수년째 발목을 잡고 있기 때문이다. 여기에 공사비 상승으로 총사업비와 예상 적자 규모가 기존보다 3배 가까이 불어날 것으로 예상 되면서, 경영투자심사를 앞두고 사업 추진에 부담이 가중되고 있다. 앞서 복합2-1구역 개발 역시 원점으로 회귀한 점을 감안하면 대전 역세권 개발사업 전반의 사업성 확보와 제도 개선 등 실효성 있는 대책 마..

불법사금융예방대출 연체율 44% 훌쩍... 연령대 낮을수록 연체 높아
불법사금융예방대출 연체율 44% 훌쩍... 연령대 낮을수록 연체 높아

서민금융진흥원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지원하는 정책서민금융상품인 불법사금융예방대출 연체율이 44%를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해당 대출은 제도권금융 이용이 어려운 저소득·저신용 취약계층이 불법사금융에서 돈을 빌리지 않기 위해 최대 100만 원을 지원하고 있다. 4일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박대출 의원실이 금융위원회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불법사금융예방대출 연체율은 2026년 9월 말 기준 44.3%를 기록했다. 대출잔액은 3140억 원, 연체잔액은 1391억 원이다. 연체율은 전체 대출잔액 중 원리금을 1개월 이상 연체한..

2차 공공기관 이전 초읽기…충남도, ‘맞춤형’ 전략 총력전
2차 공공기관 이전 초읽기…충남도, ‘맞춤형’ 전략 총력전

정부의 2차 수도권 공공기관 지방 이전 발표가 임박함에 따라 충남도가 행정력과 정치력을 총동원한 유치전에 나섰다. 특히 1차 이전에서 제외된 충남의 특수성과 산업 기반을 연계한 '맞춤형' 전략을 앞세워 실리 확보에 사활을 거는 모습이다. 4일 충남도에 따르면 도가 정부의 2차 공공기관 이전 계획에 대비해 준비 중인 핵심 전략은 산업 구조와 미래 성장 동력을 반영한 4대 기능군 중심의 '맞춤형 이전'이다. 충남도가 가장 공을 들이는 분야는 기후에너지환경이다. 전국 최대 석탄화력발전소 집적지이자 철강·석유화학 등 탄소 다배출 산업이 밀..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대전 갑천4BL 청년주택 공급사업 기공식 대전 갑천4BL 청년주택 공급사업 기공식

  • 윤석열 전 대통령 항소심에 쏠린 눈 윤석열 전 대통령 항소심에 쏠린 눈

  • 국가철도공단 사랑의 연탄 나눔 국가철도공단 사랑의 연탄 나눔

  • 미래 전장 누빌 다양한 무인차량 미래 전장 누빌 다양한 무인차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