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끗하고 아름다운 지역 만들기에 내가 먼저 앞장 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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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끗하고 아름다운 지역 만들기에 내가 먼저 앞장 선다

서산시 동문1동, 동문1동새마을지도자협의회
가로화단 꽃묘 식재 및 환경정화 활동 앞장

  • 승인 2017-11-30 09:02
  • 임붕순 기자임붕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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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동문1동 환경 정화 활동 모습


서산시 동문1동에서는 겨울철을 앞둔 시기에도 불구하고 깨끗하고 아름다운 지역 만들기 앞장서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실제로 서산시 동문1동 새마을남녀자도자협의회(회장 김광수, 정은숙)에서는 지난 29일 오전 8시30분부터 회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잠홍삼거리, 코아루아파트 등 관내 주요 도로변 가로화단에 꽃묘(양배추 꽃) 3,000주를 식재해 깨끗하고 아름다운 거리환경을 조성했다.

김광수 동문1동새마을회장은 "오늘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많은 회원들이 참석해 새마을협의회의 단합을 느낄 수 있는 시간으로 훈훈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었다"며"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으로 지역 화합과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오후 4시부터는 동문1동 행복지원센터(동장 진중관)에서도 직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평소 시민들의 통행량이 많아 쓰레기 투기가 많은 행정복지센터 도로변에서부터 향교오거리~서산마트까지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하여 깨끗한 동문1동 만들기에 구슬땀을 흘렸다.

진중관 동문1동장은 "이번 환경정화 활동의 목적은 주요도로변을 중심으로 버려진 쓰레기를 수거해 오가는 시민들에게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실시했으며, 앞으로도 쾌적한 도시 공간을 조성해 나갈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서산=임붕순 기자 ibs9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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