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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기온 -12℃ 영하권으로 '뚝'... 눈 최고 8cm 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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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8-02-11 12:27 수정 2018-02-11 2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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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민규 야경
11일 오후 8시경 대전 서구 둔산동 일대가 눈에 덮혀 있다.
기온이 영하권으로 뚝 떨어지면서 동장군이 기승을 부린다.

대전기상청은 12일 최저기온을 -12℃ ~ -7℃, 최고기온은 -2℃ ~ 2℃로 예보했다.

낮에도 기온이 영하권에 머무르면서 체감온도가 더 내려갈 것으로 보인다.

또 12일 밤까지 적게는 3cm, 많게는 8cm까지 눈이 내릴 것으로 전망됐다.

미세먼지는 대기확산이 원활하면서 청정한 대기상태를 나타낸다.

대전·세종·충남 모두 '좋음' 수준을 나타낼 것으로 예상됐다. 대전기상청 관계자는 "대체로 흐리고 새벽과 낮에 눈이 내려 바람이 강해 체감온도가 더 낮을 것"이라며 "눈이 오면서 도로가 미끄러워 보행과 교통안전에 유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방원기 기자 b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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