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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티이미지뱅크 제공 |
▲출제경향과 난이도를 파악하라=6월 모의평가는 올해 수능도 작년 기조를 유지하겠다고 밝혀온 대로 비슷한 수준의 변별력을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영어영역은 변별력 확보를 위한 새로운 문제가 나와 수험생들이 다소 어려움을 겪은 것으로 보인다.
6월 모의평가는 올해 수능시험의 출제 경향과 난이도를 확인할 수 있는 시험이다. 수험생들은 모의평가의 출제유형과 난이도를 참고하여 수능 공부를 하면 된다.
▲본인의 수준을 객관적으로 볼 수 있다=모의평가는 재학생뿐만 아니라 재수생까지 참가하는 시험으로서 올해 수능시험에 응시할 수험생 대부분이 참가한다. 3, 4월 모의고사보다 등급이 내려갈 가능성이 많다. 모의평가의 결과를 통해 자신의 성적을 종합적으로 평가하고 점검해 보는 것은 효과적인 수능 공부를 위해서 필수적이다.
▲탐구 영역 선택 과목을 미리 결정하여 준비해야 한다=사회탐구는 9과목, 과학탐구는 8과목 중에서 2과목까지 선택할 수 있다. 탐구 영역 반영 과목 수도 대부분 2과목을 반영하기 때문에 한 과목이라도 실수를 하게 되면 당락에 큰 영향을 미치게 된다. 특히 과학탐구는 서울 소재 주요 대학들에서 반영 비율이 높기 때문에 당락에 상당히 많은 영향을 미친다. 탐구 영역에서 어떤 과목을 선택할지를 미리 결정하여 준비해야 한다.
▲기출 문제를 분석하고 다양한 문제를 풀어본다=수능 대비 공부는 기출문제를 통해 수능시험의 난이도를 먼저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 수능시험은 각 과목별로 교과의 기본 원리와 개념이 다양한 소재 및 자료들과 함께 응용되어 출제된다. 다양한 문제를 많이 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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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일학원 한기온 이사장 |
고미선 기자 misunyda@
●한기온 이사장은…
대전대학원 행정학 박사로 현재 대전제일고시학원, 재수전문제일학원에서 이사장으로 재직하고 있다. 지난 2012년에는 새누리당 대전서구갑당원협의회 운영위원장을 했고, 2010년에는 대전희망포럼 공동대표와 2009년은 대전광역시 새마을회 회장을 역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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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미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