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 박근철 위원장,특별사법경찰단 워크숍 등 참석 격려

  • 전국
  • 경기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 박근철 위원장,특별사법경찰단 워크숍 등 참석 격려

특사경은 정의사회 파수꾼’, ‘재능나눔은 새로운 보람과 기쁨으로 돌아와’

  • 승인 2018-09-19 17:55
  • 이기환 기자이기환 기자
자원봉사 페스티벌 참석1 (1)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 박근철 위원장은 특별사법경찰단 워크숍 등 참석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 박근철 위원장(더불어민주당, 의왕1)은 19일 특별사법경찰단 워크숍과 자원봉사자 재능나눔 경연 페스티벌 행사에 각각 참석해 공무원과 자원봉사자 등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박 위원장은 이날 오전 「2018 특별사법경찰단 수사역량 강화 워크숍」에 참석해 "우리 주변 생활범죄와 사회 전반에 잠재된 범법행위를 척결하는 정의사회의 파수꾼으로서 특별사법경찰단의 역할과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업무상 출장이 잦은 만큼 자신의 건강과 안전도 늘 생각해 주기 바란다.", "저를 포함한 안전행정위원회 위원 모두가 도민 안전을 위한 특별사법경찰단의 역량 강화를 위해 아낌없이 지원해 나갈 것"임을 밝혔다.



또한, 박 위원장은 이날 오후 이필근 의원(더불어민주당, 수원3)과 함께 참석한「제4회 2018 경기도 재능나눔 경연 페스티벌」에서 "내가 가진 재능과 전문 지식을 어려운 이웃과 함께 나누면 새로운 보람과 기쁨이 되어 나에게 다시 돌아온다."며 "여기 계신 자원봉사자들과 재능나눔 봉사단 여러분 모두가 이 사회를 따뜻하게 만들어가는 주인공"이라고 강조했다.

한편,「2018 특별사법경찰단 수사역량 강화 워크숍」은 수사관 전문성 제고를 위해 9월 19일부터 20일까지 특별사법경찰단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수사실무 교육 등 특강 프로그램으로 진행되며,

「제4회 2018 경기도 재능나눔 경연 페스티벌」은 분야별 특화된 자원봉사자의 재능 발산을 통해 재능기부 활동을 장려하기 위한 행사로 도내 공연·예술분야 재능나눔 봉사단 13개 팀이 참가했다.

수원=이기환 기자 ghl3310@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최민호 세종시장 "행정수도특별법, 여당 단독이라도…"
  2. 조원휘 대전시의회 의장 "소외된 이웃 없는 복지대전 뒷받침"
  3. [세종시의원 후보군 릴레이 인터뷰] 15선거구 김창연 "주민 불편 가장 가까이서 해결"
  4. '화재 예방 철저히' 한전원자력연료 노사 합동 안전점검
  5. 대전시체육회 카누 김소현·조신영, 태극마크 획득 쾌거
  1. 6년만에 또다시 만취 음주운전 40대 공직자 법원서 벌금형
  2. 유성선병원, 무주군과 주민 건강증진 상호 협력체계 구축
  3. 대학생들의 아이디어가 지역 축제로…'2026 책잼도시대전'
  4. 천안시, 고용 부담 덜기 위한 1분기 소상공인 사회보험료 지원 신청받아
  5. 사단법인 대전신체장애인복지회, 2026 대전사랑의끈연결운동

헤드라인 뉴스


또다시 단전위기 둔산전자타운…관리비 납부 갈등 봉합 `난항`

또다시 단전위기 둔산전자타운…관리비 납부 갈등 봉합 '난항'

전제자품 전문상가인 대전 둔산전자타운이 점포 입점상인 간의 관리비 징수와 집행 주체에 대한 갈등으로 쇠락을 거듭하고 있다. 전기요금조차 납부하기 어려워 또다시 단전 경고장이 게시됐고, 주변 상권 역시 침체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2일 찾은 대전 서구 탄방동의 둔산전자타운은 입구부터 단전을 예고하는 안내문이 붙은 채 손님을 맞이하고 있었다. 전기요금을 오랫동안 연체한 탓에 1차 복도와 편의시설부터 단전을 시작해 2차 엘리베이터와 급수용 그리고 상가점포와 사무실까지 단전에도 납부가 이뤄지지 않을 경우 건물 전체에 단전이 이뤄질 수 있..

영재고·과학고 의·치대 진학 감소세 "이공계 중시 정책 효과"
영재고·과학고 의·치대 진학 감소세 "이공계 중시 정책 효과"

영재고·과학고 학생들의 의·치대 진학률이 감소하고 있다. 이공계 인재 육성을 위한 제도적 장치와 함께 이재명 정부의 과학기술 중시 정책 기조 등이 영향을 끼쳤다는 분석이다. 2일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과방위) 소속 더불어민주당 황정아 의원이 교육부로부터 받아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영재학교와 과학고를 졸업한 학생들의 의대 진학이 2024학년도 대비 2026학년도 42% 감소했다. N수생을 포함한 수치로, 2024학년도 167명에서 2026년 97명으로 줄었다. 의대 정원이 대폭 늘어난 2025학년도엔 157명이 의대에 진학했..

대전 원도심, 문화로 다시 숨 쉬다…도시재생과 예술의 결합
대전 원도심, 문화로 다시 숨 쉬다…도시재생과 예술의 결합

대전 원도심은 오랜 시간 지역 문화예술의 뿌리 역할을 해왔지만, 도시 확장과 함께 문화 인프라가 신도심으로 이동하며 점차 활력을 잃어왔다. 공연장과 전시시설, 문화공간이 특정 지역에 집중되면서 시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 역시 불균형이 심화됐다는 지적이 이어져 왔다. 이에 대전시가 원도심의 역사성과 문화 자산을 바탕으로 새로운 문화 생태계 구축에 나섰다. 도시재생과 예술을 결합한 '3대 특화 문화시설' 조성을 통해 원도심을 다시 문화 중심지로 복원하고, 일상 속 문화 접근성을 높이겠다는 전략이다. 이번 사업이 지역 간 문화 격차 해소와..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벚꽃 활짝…대전에 봄 왔네 벚꽃 활짝…대전에 봄 왔네

  • 고유가에 운행 포기 속출 고유가에 운행 포기 속출

  • 대전 도심을 푸르게 대전 도심을 푸르게

  • 버스와 트램의 장점 살린 3칸 굴절차량 도심 주행 버스와 트램의 장점 살린 3칸 굴절차량 도심 주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