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베이비&키즈페어 개최

  • 경제/과학

대구MBC베이비&키즈페어 개최

12월 27일부터 30일까지 EXCO인터불고호텔에서 열려

  • 승인 2018-12-06 15:21
  • 봉원종 기자봉원종 기자
대구EXCO인터불고호텔에서 오는 12월 27일부터 30일까지 4일간 대구MBC 베이비&키즈페어가 열릴 예정이다.

100 여개의 업체가 참여하는 이번 대구MBC베이비&키즈페어는 태교용품, 출산용품, 영유아서비스 등 다양하게 전시되며 양질의 정보를 제공하는 최대 규모의 공신력 있는 전문 전시회다.
크기변환_1

이번 베이비페어에서는 새로운 육아 트랜드를 만나볼 수 있는 자리로 각종 출산용품을 비롯해 임산부용품, 영유아식품, 안전용품, 금융, 등 다양한 품목들이 전시된다. 참가자들은 태교를 위한 필수 아이템부터 임신, 출산 관련 정보까지 다양한 영유아 관련 상품들을 만날 수 있기 때문에 예비 엄마, 아빠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이번 베이비페어의 전시 목적은 예비부모와 초보 부모에게 올바른 임신과 출산 유아교육 방법을 제공하는 것 뿐만 아니라 저출산 문제 완화, 참가업체와 바이어, 실수요자와의 만남을 주선하여 활발한 B2B 및 B2C 마케팅, 홍보 효과 실현 및 판매시장 개척 등도 이루어질 전망이다.
크기변환_2

대구MBC 베이비&키즈페어 관계자는 “임신과 출산, 육아에는 준비할 것들이 많지만 육아관련 업체들이 매우 다양하기 때문에 초보 엄마, 아빠들은 어려운 점이 많을 수 있다”며 “보다 합리적인 가격으로 육아용품을 준비하시고자 하는 분들에게 이번 대구베이비페어가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한편 대구MBC는 이번 베이비페어 행사와 연계하여 ‘대구MBC 이쁜아기 선발대회’를 실시한다. 오는 12월 16일(일)까지 1~5세의 자녀를 둔 부모라면 아기의 사진을 이벤트 메일로 보내 참여할 수 있다.

수상자는 현장에서 스티커 추첨으로 정해지며 수상자에겐 카시트, 유모차, 식탁의자 등 푸짐한 경품이 주어질 예정이다.

대구MBC베이비페어와 대구MBC 이쁜아기 선발대회의 참가신청 및 문의사항은 홈페이지와 전화를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봉원종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유성복합 개장 이후 서남부터미널 통폐합 '화두'
  2. "의대 가려고 이사 고민"…'지역의사제' 도입에 충청권 전입 늘까
  3. 수사기관 사칭 보이스피싱, 이번에도 피해자는 모두 20~30대
  4. 대전역 물품보관함 돌며 카드·현금 수거… 보이스피싱 수거책 구속
  5. [건양대 글로컬 비전을 말하다] 국방·의료에서 AI까지… 국가전략 거점으로 진화한다
  1. 대전·충남 시도의장 행정통합 관련 기자회견
  2. 대전보훈청-대전운수, 설명절 앞두고 후원금 전달식
  3. 자율주행버스 시범운행
  4. [교단만필] 2026년의 변화 앞에서도 변치 않을 기다림의 하모니
  5. [사이언스칼럼] 지능형 화학의 시대

헤드라인 뉴스


"의대 가려고 이사 고민"…`지역의사제` 도입에 충청권 전입 늘까

"의대 가려고 이사 고민"…'지역의사제' 도입에 충청권 전입 늘까

2027학년도 대입부터 '지역의사제' 전형이 도입되면서 자녀 의대 입시를 위해 이사를 고려하는 학부모들이 늘고 있는 가운데, 충청권으로의 전입을 택할지 관심이 쏠린다. 지역의사제 지정 지역 일반고등학교 수를 따진 결과, 전국에서 충청권이 세 번째로 많은 데다 타 권역에 비해 고3 300명 이상의 대형 고교도 가장 많기 때문이다. 지역 인구유입과 수도권과의 의료 격차 해소책이 될 것이란 전망이 나오지만, 반대로 위장전입 등 부작용 우려도 적지 않다. 29일 종로학원이 발표한 '지역의사제 지정 지역 일반고 분석 자료'에 따르면 교육부..

대전에 사람이 모여든다... 일류경제도시로 상한가 `대전`
대전에 사람이 모여든다... 일류경제도시로 상한가 '대전'

대전에 사람이 모여들고 있다. 도시 경쟁력을 이야기할 때 가장 먼저 떠올려야 할 단어는 '사람'이다. 경제와 문화, 생활 등 지역의 미래는 결국 사람이 만들기 때문이다. 저출산, 고령화와 수도권 집중화로 인구소멸을 우려하는 시기에 대전시의 인구 증가세는 시사하는 바가 크다. 최근 한국경제인협회가 발표한 수도권 지방자치단체(지자체)를 대상으로 한 인구감소·지방소멸 현황 및 과제 조사 결과에 따르면 조사에 참여한 비수도권 지자체의 77%는 현재 지역의 인구감소 및 지방소멸 위험 수준이 '높다'고 평가했다. 이런 어려운 상황에서 대전시는..

민주당, 정식 명칭은 ‘충남대전통합특별시’, 약칭은 ‘대전특별시’
민주당, 정식 명칭은 ‘충남대전통합특별시’, 약칭은 ‘대전특별시’

더불어민주당이 대전과 충남 통합 특별시 정식 명칭을 ‘충남대전통합특별시’로, 약칭은 ‘대전특별시’로 정했다. 민주당 대전·충남 통합 및 충청지역 발전 특별위원회 황명선 상임위원장은 29일 국회에서 열린 특위 회의 후 브리핑을 통해 명칭과 약칭, 특별법 추진 과정 등 회의 결과를 설명했다. 우선 공식 명칭은 충남대전통합특별시, 약칭은 대전특별시다. 앞서 28일 민주당 광주와 전남 행정통합 추진 특별위원회도 통합 특별시 명칭을 '전남광주특별시', 약칭을 '광주특별시'로 정한 바 있다. 통합 특별시의 청사와 관련해선, 황명선 상임위원장은..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故 이해찬 전 총리 발인 하루 앞으로 故 이해찬 전 총리 발인 하루 앞으로

  • 자율주행버스 시범운행 자율주행버스 시범운행

  • 대전·충남 시도의장 행정통합 관련 기자회견 대전·충남 시도의장 행정통합 관련 기자회견

  • 대전 서북부 새 관문 ‘유성복합터미널 개통’ 대전 서북부 새 관문 ‘유성복합터미널 개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