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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소방서 의용소방대는 대원 2~3명을 1개 팀으로 구성하여 매월 담당 마을을 직접 방문하는 마을 담당제를 통해 주택 소방시설 점검 및 소방안전교육 등 화재예방활동과 더불어 노인 말벗서비스 등 이웃주민과 소통하는 활동을 벌이고 있다.
여성의용소방대는 최근 득산동 부영아파트 경로당 등을 방문해 소화기 사용법 교육 및 심폐소생술 교육을 실시하고 노인 자살예방을 위한 말벗이 되어드리는 등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김선숙 온양 여성의용소방대장은 "화재 예방활동을 통한 안전 지킴이로서의 역할은 물론 이웃과 소통하고 함께하는 의용소방대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아산=남정민 기자 dbdb8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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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정민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