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생년월일 오늘의 운세 (8월 18일 일요일)

  • 운세
  • 생년월일 운세

[카드뉴스] 생년월일 오늘의 운세 (8월 18일 일요일)

  • 승인 2019-08-17 15:30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카드뉴스] 생년월일 오늘의 운세 (8월 18일 일요일)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생년월일 오늘의 운세 --- 2019년 8월 18일(음력 7월 18일) 丁亥 일요일



子쥐 띠

盜聽塗說格(도청도설격)으로 나에게는 아무 일이 없는데도 불구하고 길거리에 떠도는 뜬소문으로 고민을 많이 하는 격이라. 괜한 일로 상심할 운이 있으나 의연한 자세로 생활해 나가게 되면 크나큰 낭패는 면하게 될 것이라.

24년생 득이 있으니 열심히 하라.

36년생 내가 손해 보는 것이 더 나으리라.

48년생 내가 자초한 일이니 후회 말라.

60년생 시원스런 느낌이 든다.

72년생 내가 양보하면 모든 것이 해결된다.

84년생 이일 저일 무슨 일이든 이익이 없다.

96년생 먼 곳에서 기쁜 소식이 온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丑소 띠

走上落馬格(주상낙마격)으로 달리는 말 위에서는 고삐를 꽉 잡아야 할 터인데 잠깐의 실수로 인하여 밑으로 굴러 떨어지는 격이라. 잠깐의 실수가 평생을 좌우하게 될 것이니 모든 일을 결정함에 있어 다시 한 번 계산해 보고 처리하라.

25년생 주위의 도움으로 자금회전이 용이해 진다.

37년생 지금 가지고 있는 그것으로 만족하라.

49년생 상대방에게 먼저 점수를 따 두라.

61년생 형제간의 일로 기쁨을 맛보리라.

73년생 내가 주면 배로 되어 돌아온다.

85년생 뒤는 생각 말고 무조건 도움이 되어 주라.

97년생 형제와는 절대 다투지 말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寅호랑이띠

無不通知格(무불통지격)으로 그동안 수 만 권의 책을 읽고 보니 천지조화와 풍운조화에 통달하여 모르는 것이 없는 격이라. 나의 위대한 능력을 알아주게 될 것이니 너무 서둘러서도 안될 것이요, 너무 자만심을 가져서도 안될 것이라.

26년생 우선 머리 속에 있는 것부터 정리해 보라.

38년생 급히 먹는 떡은 체한다.

50년생 여유자금, 장기적으로 부동산에 투자하라.

62년생 부모님의 건강에 차도를 보인다.

74년생 좋은 문서를 잡을 운이 있다.

86년생 내 공이 헛되지 않았음을 알리라.

98년생 친구의 도움으로 기사회생할 운이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卯토끼띠

蜜月旅行格(밀월여행격)으로 두 사람의 사랑하는 남녀가 만사를 제쳐놓고 두 사람만의 시간을 위하여 밀월여행을 떠나는 격이라. 이제 서로 마음 터놓고 대화를 나눠야 함인데 상대방의 마음을 열 수 있는 열쇠는 먼저 내 마음을 열어야 한다는 것 임을 알라.

27년생 걱정하지 않아도 나에게 유리해 진다.

39년생 빨리 생각을 고쳐먹으라.

51년생 될 것이니 걱정하지 말 것이라.

63년생 지금까지 공들여 한일, 배로 되돌아온다.

75년생 자금이 풀려 희색만면 해진다.

87년생 용서하고, 화해하라, 서로 이해하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辰용 띠

名將老退格(명장노퇴격)으로 그동안 수많은 전쟁터에서 혁혁한 무공을 세웠던 장군이 이제 늙어 퇴역하게 되는 격이라. 그동안의 노고를 치하 받게 될 것이요, 이제는 다른 사람에게 맡겨두고 휴식을 취해야 할 때이니 딴 생각은 하지 말 것이라.

28년생 남의 손에 있으니 어찌.

40년생 부모님 명예에 손상이 오는 운이라.

52년생 이 또한 즐거움이 아니겠는가.

64년생 투자는 금물, 다시 한번 생각하라.

76년생 주색으로 인한 관재 구설수 주의.

88년생 윗사람과 상의하면 해결 되리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巳뱀 띠

東國聖君格(동국성군격)으로 동쪽나라의 임금이 선정을 베풀게 되니 하늘에서 적당한 때 비를 주고, 볕을 주어 풍년가를 부르는 격이라. 매사가 윗사람의 원조와 도움으로 술술 풀려 나가게 되고 그간에 미뤘던 일도 깨끗이 해결되리라.

29년생 너는 너, 나는 나, 이것이 진리다.

41년생 너무 기고만장하지 말라.

53년생 현실에서 빨리 벗어나라.

65년생 재물 취득 운이 아주 좋으리라.

77년생 지난 과오를 생각해 보라.

89년생 지금보다 포부를 크게 가지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午말 띠

圓融無碍格(원융무애격)으로 모든 사람들에게 원만하고 막힘이 없어 만인들에게 칭송을 받는 격이라. 나의 위치가 확고하게 확립되는 시기이니 만큼 흔들리지 말고 평상시의 마음이 변하지 않고 그대로 보이도록 하여야 할 것이라.

30년생 예상했던 일이 맞아떨어지리라.

42년생 배우자와 빨리 화해하라.

54년생 나의 지분을 찾게 된다.

66년생 투자한 것이 몇 곱절 튄다.

78년생 승진, 승급 운이 있으리라.

90년생 뜻하지 않던 돈이 생긴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未양 띠

衝目之杖格(충목지장격)으로 길을 가다가 막대기 하나가 버려져 있어 주워 가지고 가다 엎어지면서 막대기에 눈이 찔린 격이라. 믿었던 도끼에 발등이 찍힌 결과가 오게 되므로 상대방을 너무 과신하지 말고 일단 경계하면 낭패는 면하리라.

31년생 욕심을 버리면 오히려 내 것이 되리라.

43년생 다투던 일이 해결될 운이라.

55년생 여유자금은 부동산에 투자하라.

67년생 포상관계로 연락이 온다.

79년생 속 보이는 일은 그만 하라.

91년생 주위의 인정을 받게 되리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申원숭이띠

莫不嘆服格(막불탄복격)으로 한 트럭의 쌀을 부려놓아 혼자 쌓아 가느라 땀을 뻘뻘 흘리며 애쓰고 있는데 장사 한 사람이 와 양쪽 어깨에 쌀 두 가마씩 짊어지므로 탄복하지 않을 수 없는 격이라. 나의 능력을 능가하는 사람을 만나리니 기다려 보라.

32년생 지금이라도 솔직하게 털어 놓으라.

44년생 한 번 지는 것이 이기는 길이라.

56년생 주위 사람들의 존경을 한 몸에 받는다.

68년생 한 발 양보하면 득이 된다.

80년생 직장상사에게 더욱 깍듯이 할 것.

92년생 몸을 굽힌다고 마음까지 굽히는 것은 아니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酉닭

敬而遠之格(경이원지격)으로 아주 많은 책을 읽고 경험하여 지혜가 뛰어난 사람이 돈 문제만큼은 철저하지 못하여 주위 사람들이 존경은 하되 가까이는 하지 않는 격이라. 100% 다 갖춘 사람은 드문 법이나 너무 중한 결점이 있어서는 안되리라.

33년생 나한테 없는 것은 다른 사람도 없다.

45년생 내 주장을 너무 내세우지 말라.

57년생 다소 명예 회복이 되는 운이라.

69년생 과장은 이익보다는 손해를 불러온다.

81년생 욕심 때문에 오히려 손해 본다.

93년생 무리한 싸움은 하지 말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戌개 띠

刺客奸人格(자객간인격)으로 일찍이 생모가 돌아가시고 서모가 들어왔으나 서모는 마음씨가 몹시 모진 사람으로 전처 소생들을 돌볼 생각을 하지 않고 자기만을 위하는 격이라. 어려운 고통을 겪지 않으면 다른 사람의 어려움을 이해할 수 없느니라.

34년생 손해만 보리니 친구와 어울리지 말 것이라.

46년생 뒷일은 걱정 말고 마음껏 먹고 춤추라.

58년생 그 일은 내 힘만으로는 부치는 일이다.

70년생 주위 사람들이 전혀 도움이 안 된다.

82년생 단방 약은 믿을 수 없다.

94년생 내 것이 아니라고 너무 슬퍼하지 말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亥돼지띠

破竹之勢格(파죽지세격)으로 용맹스럽고 병법이 뛰어난 장수가 병권을 지휘할 수 있는 지위에 올라 대치 관계에 있는 적진을 거침없이 뚫고 쳐들어가는 당당한 기세와 같은 격이라. 현재 상태에서는 부족한 것이 없으니 서두르지 말고 대처하라.

35년생 아무 문제없으니 일을 시작하라.

47년생 내 욕심을 버리는 것이 좋다.

59년생 돈보다는 명예를 생각하라.

71년생 지금으로서는 휴식을 취함이 가하리라.

83년생그 일은 나의 뜻대로 되지 않는다.

95년생 이성으로 인한 손재 운이 따른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그래픽/정리=김현주 기자

구홍덕321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청주서 국내 최초 고고학 대박… 운천동서 고려 ‘청석탑’ 온전하게 나왔다
  2. 담양군, 전남도 예쁜정원 콘테스트 최우수상·우수상 석권
  3. 전쟁 끝났는데 홀짝제 풀리나…차량 2부제 완화 여부 관심
  4. 성남 원도심, 대규모 정비사업 본격화…도시 균형발전 시험대 오른다
  5. 충남대 통합 찬반투표 앞두고 쟁점 재점화…17일 대토론회
  1. [현장의 사람들] 불길이 남긴 흔적 쫓아 원인 밝힌다…대전동부소방서 곽맹걸·이태규·김재능 화재조사관
  2. "우주에서 본 지구, 협력이 답이었다" 우주인 이소연 박사 대전ISS서 강조
  3. 가축방역 최전선 '공중방역수의사' 처우 개선 '첫 단추' 끼웠다
  4. 충청권 의료현안 정조준 복지부 국립대병원 육성안…상경진료·치료가능 사망률 효능 주목
  5. 오석진 인수위, 17일 첫 업무보고

헤드라인 뉴스


충청권 반도체 패키징 벨트 `호남 투자론`에 제동 우려

충청권 반도체 패키징 벨트 '호남 투자론'에 제동 우려

<속보>=충청권을 중심으로 추진되던 반도체 후공정 투자 구도에 변화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지역 사회의 긴장감이 높아지고 있다. <본보 6월 11일자 1면 보도> 더구나 국가균형발전 기조 속에 정치권을 중심으로 호남권 반도체 투자 논의가 본격화되고 있지만, 충청 정치권에선 사실상 손을 놓고 있다는 지적이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한국 반도체 투톱의 충청권 기존 투자 계획 이행은 물론 신규 투자 등을 위해선 지역 정치권의 전력투구가 요구된다. 17일 지역 정·관가와 업계 등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2023년 충남 천안·온양을 첨단 패키..

대전의 아들 황인범 월드컵서 아시아 유일 베스트일레븐 선정
대전의 아들 황인범 월드컵서 아시아 유일 베스트일레븐 선정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태극마크를 달고 눈부신 경기력을 뽐낸 '대전의 아들' 황인범이 월드컵 선수들 중 베스트 일레븐에 뽑히며 활약을 인정받았다. 글로벌 축구 콘텐츠 매체인 '매드 풋볼(MAD FOOTBALL)'은 월드컵 조별리그 A~H조 1차전 중간 베스트 일레븐을 선정했다. 황인범은 4-3-3 포메이션으로 선정된 베스트일레븐에서 미드필더의 한 자리를 차지하며, 아시아권에선 유일한 선수로 이름을 올렸다. 남은 미드필더 두 자리는 자말 무시알라(독일), 페드리(스페인) 등이다. 황인범은 세계적인 선수들과..

[청년이 미래-2편] "자연스럽고 안전하게".. 대전시가 잇는 청년들의 인연
[청년이 미래-2편] "자연스럽고 안전하게".. 대전시가 잇는 청년들의 인연

"새로운 사람을 만나고 싶지만, 도대체 어디서 만날 기회를 찾아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좋은 인연을 만나고 싶다는 마음은 있어도 일상 속에서 만남의 기회는 점점 줄어드는 추세입니다. 비대면 문화와 개인화된 생활방식으로 새로운 사람을 만날 접점이 감소한 데다, 학업과 취업 준비, 바쁜 직장 생활 등으로 인해 관계를 형성할 시간적 여유도 부족한 상황입니다. 또한, 온라인 중심의 만남이 늘면서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만남에 대한 관심도 함께 높아지고 있는데요. 반복되는 일상 속에서 '새로운 만남'을 갈망하는 청년들을 위해 대전시가 마련..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여름철 풍수해 대비 장비 점검 여름철 풍수해 대비 장비 점검

  • 수족구 예방…‘꼼꼼하게 손 씻어요’ 수족구 예방…‘꼼꼼하게 손 씻어요’

  • 접시꽃에 담긴 여름 접시꽃에 담긴 여름

  • 임직원들이 함께 즐기는 월드컵 임직원들이 함께 즐기는 월드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