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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무원연금공단 세종시지부가 한뜰마을과 범지기마을에 달빛영화관을 개관해 입주민들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다. <사진=공무원연금공단 세종시지부> |
'달빛영화관'은 임대주택 입주민에게 삶의 만족감을 높이고 입주민 간 유대강화를 위해 매달 마지막주 수요일 가정의 날에 정기적으로 운영된다.
지난 28일에는 한뜰마을 1단지 아파트와 범지기마을 5·6단지아파트에서 가족영화를 상영해 100여명의 입주민으로부터 호응을 얻었다.
강병흥 공무원연금공단 세종지부장은 "앞으로도 일과 가정의 양립을 돕고 입주민들의 욕구에 부합하는 서비스를 도입하는 등 주거만족도 향상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공무원연금공단 세종지부는 임대아파트 단지를 활용해 입주민은 물론 세종시민을 대상으로 물놀이장 개장, 지식기부 아카데미 및 어린이 체험교실 운영 등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가치 실현에 앞장서고 있다.
세종=백운석 기자 b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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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운석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