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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촌아파트 윤재섭 노인회장과 최현식 관리소장은 "오늘 사랑의 사다리 밴드에서 삼계탕과 닭죽,묵무침,부침개를 지원해주셔서 큰 힘과 위안이 된다"면서 감사함을 전했다.
이정제 리더는 “현재 8000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는 사랑의 사다리 밴드는 회원들의 자발적인 후원금으로 사무실을 운영하면서 한 달에 20회~25회 다양한 봉사롤 통해서 우리 사회의 따뜻한 사랑과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한성일 기자 hansung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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