谁那么慌,剪破四月的时光

  • 국제
  • 韩国新闻

谁那么慌,剪破四月的时光

  • 승인 2016-03-30 14:58
  • 강화 번역사강화 번역사
如果你还在的话,那似有若无的微笑还是会一如既往的美丽。

如果你还在的话,4月1号对我们来说也单单就是一个愚人节。1年里可以随意说谎的这一天,却真实的带走了我们最爱的你。



2003年,哥哥纵身一跃从香港5星级酒店的24层纵身一跃而下,就像这个日子一样,哥哥去世的消息就像是愚人的玩笑一般,让人无法相信。虽然之前一直看到有新闻在说你因为“异度空间”的拍摄使忧郁症更加严重了,但是任谁都没有想到你会将电影延伸到现实中。

你的离去始终是个谜团,外界的猜测从没有停止过。跟10年恋人分手?忧郁症?三合会?还是他杀?究竟是什么,谁也不知道。在听闻哥哥离世消息的9个小时之内,有6人因受不了打击随着哥哥而去了。

张国荣是在一个平凡的家庭中长大的,但是跟父亲一起度过的时间只有短短的5天,是母亲一手将他拉扯大,所以哥哥一直比较孤单。虽然没有从父母以及家人那里的到过多的关爱,但是却从粉丝以及周围的人那里得到了无穷的爱与关心。我们记忆中的哥哥还是那么的令人想念。

无论作为被《倩女幽魂》中女鬼吓破了胆的懵懂书生;《胭脂扣》中优柔寡断、欲爱不能的豪门阔少;抑或是《霸王别姬》中人戏不分的舞台名伶;还是《纵横四海》中情场失意、美人垂青的通天大盗,他都能若即若离的徘徊在电影之外,纵情声色。


从现在开始我们就是一分钟的朋友,这是事实,你改变不了,因为已经过去了。

说好了一辈子就是一辈子,少一天少一个时辰少一分少一秒都不是一辈子。

13年过去了,记忆中你带着迷人的微笑以及含情的双眸朝我走来。 / 李海美记者 姜华翻译 sunshine8723@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수입산을 한돈으로 속여 홈쇼핑 판매 농업회사 대표 '징역형'
  2. 신탄진공장 사망사고 한솔제지 대표 중대재해처벌법 송치
  3. 두쫀쿠로 헌혈 늘었지만… 여전한 수급 불안정 우려
  4. 대전권 사립대 2~3%대 등록금 인상 결정… 2년 연속 인상 단행
  5. 한국노총 전국 건설·기계일반노동조합 2차 정기대의원대회 개최
  1. 대전 서북부 새 관문 ‘유성복합터미널 개통’
  2. 2026년 과기정통부 기후·환경 R&D 예산 75% 증가… 연구재단 29일 설명회
  3. 인미동, 대전.충남통합 속 지방의회 역할 모색… "주민 삶과 민주적 절차 중요"
  4. 고교학점제 선택과목 성취율 폐지·생기부 기재 축소… 교원 3단체 "형식적 보완 그쳐"
  5. ‘공정한 선거문화 조성을 위해’

헤드라인 뉴스


대전에 사람이 모여든다... 일류경제도시로 상한가 `대전`

대전에 사람이 모여든다... 일류경제도시로 상한가 '대전'

대전에 사람이 모여들고 있다. 도시 경쟁력을 이야기할 때 가장 먼저 떠올려야 할 단어는 '사람'이다. 경제와 문화, 생활 등 지역의 미래는 결국 사람이 만들기 때문이다. 저출산, 고령화와 수도권 집중화로 인구소멸을 우려하는 시기에 대전시의 인구 증가세는 시사하는 바가 크다. 최근 한국경제인협회가 발표한 수도권 지방자치단체(지자체)를 대상으로 한 인구감소·지방소멸 현황 및 과제 조사 결과에 따르면 조사에 참여한 비수도권 지자체의 77%는 현재 지역의 인구감소 및 지방소멸 위험 수준이 '높다'고 평가했다. 이런 어려운 상황에서 대전시는..

민주당, 정식 명칭은 ‘충남대전통합특별시’, 약칭은 ‘대전특별시’
민주당, 정식 명칭은 ‘충남대전통합특별시’, 약칭은 ‘대전특별시’

더불어민주당이 대전과 충남 통합 특별시 정식 명칭을 ‘충남대전통합특별시’로, 약칭은 ‘대전특별시’로 정했다. 민주당 대전·충남 통합 및 충청지역 발전 특별위원회 황명선 상임위원장은 29일 국회에서 열린 특위 회의 후 브리핑을 통해 명칭과 약칭, 특별법 추진 과정 등 회의 결과를 설명했다. 우선 공식 명칭은 충남대전통합특별시, 약칭은 대전특별시다. 앞서 28일 민주당 광주와 전남 행정통합 추진 특별위원회도 통합 특별시 명칭을 '전남광주특별시', 약칭을 '광주특별시'로 정한 바 있다. 통합 특별시의 청사와 관련해선, 황명선 상임위원장은..

정부 올해 첫 부동산 공급 대책… 지방은 또 빠져
정부 올해 첫 부동산 공급 대책… 지방은 또 빠져

정부의 올해 첫 부동산 공급 대책이 수도권에만 집중되면서 지방은 빠졌다는 아쉬움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이재명 정부 들어서면서 네 번째 발표된 부동산 대책인지만, 지방을 위한 방안은 단 한 차례도 담기지 않았다는 이유에서다. 이를 두고 지방을 위한 부동산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는 목소리도 나온다. 정부는 29일 '도심 주택공급 확대 및 신속화 방안'을 발표했다. 이번 대책은 역세권 등 수도권 우수 입지 총 487만㎡에 청년·신혼부부 등을 주요 대상으로 양질의 주택 약 6만 세대를 신속히 공급한다는 것이 핵심이다. 지역별로는 서울 3..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자율주행버스 시범운행 자율주행버스 시범운행

  • 대전·충남 시도의장 행정통합 관련 기자회견 대전·충남 시도의장 행정통합 관련 기자회견

  • 대전 서북부 새 관문 ‘유성복합터미널 개통’ 대전 서북부 새 관문 ‘유성복합터미널 개통’

  • ‘공정한 선거문화 조성을 위해’ ‘공정한 선거문화 조성을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