以媒体为纽带 将中韩大学生共同连接在一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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以媒体为纽带 将中韩大学生共同连接在一起

  • 승인 2016-04-01 16:56
  • 강화 번역사강화 번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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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은 게티이미지뱅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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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은 게티이미지뱅크


本报全球化中都小组,通过媒体学术研究课程寻找与中国媒体连接的方法。
期待能通过此次媒体学术研究课程聚集各界智慧,并且期待在学生就业方面起到重要的决定作用。
将面临就业的韩国大学生与中国留学生聚集在一起,共同学习媒体知识。
媒体学术研究课程是本报开展海外媒体事业的基础性人才培养项目。此次进行的媒体学术研究课程将忠南大学,韩南大学,培材大学以及又松大学等包括7名韩国学生以及9名中国学生在内的共16人聚集一堂。
课程内容涵盖媒体设计以及多媒体活用方法、设计企划、图像处理法,以及数据分析,3D技术等。课程从4月到6月共三个月的时间,每周一次。
完成此次研究课程的大学生将在5~11月在本报以实习记者的身份进行活动,并且所写新闻将会通过威海日报以及微博等方式传达到中国。
大田地区向中国输出的公司说,我们做对外输出的工作,不仅需要中国人,也需要韩国人,但是因为没有相互合作的经验所以经常会出现一些误会。所以希望可以通过此次学术研究课程可以培养出输出企业需要的人才。
不仅如此,此次学术研究会包括舆论情报学教授,留学生国际交流专家,宣传届专家,贸易馆担当,市场分析以及广告策划专业人才,公务员,企划家,IT企业研究院,教育厅专家等。
此次学术研究会不是短期性质的,而是为培养本报需要,以及满足社会需求人才的长期性培训。并且通过智慧的集合可以满足地区发展的需求以及促进媒体事业的发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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