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生活的智慧]宋慧乔般的白玉皮肤的秘密?“去问一下牛奶吧”~

  • 국제
  • 韩国新闻

[生活的智慧]宋慧乔般的白玉皮肤的秘密?“去问一下牛奶吧”~

  • 승인 2016-04-27 16:21
  • 강화 번역사강화 번역사
<글로벌 미디어로 발돋움한 중도일보는 중국어로 뉴스를 서비스하고 있습니다>

所有人都喜欢的国民营养零食,牛奶。将牛奶倒入白色的透明杯子里,光看着都会觉得心情变好。

牛奶算是流通时间比较短的产品了。特别是打折进行1+1活动的时候,一下子买两个的话经常会喝不完就已经过期了。

但是,现在比汽油都贵的牛奶,你还要浪费到什么时候?


现在就教给大家一些活用过期牛奶的方法。

① 使用牛奶让自己变的更加漂亮 --‘宋慧乔洗脸法’得到了人们的极大关注,那么这个方法到底是什么呢?让我来告诉大家吧。在用洗面奶洗过脸之后,用加热到跟体温相似的牛奶在脸上打圈按摩,这样的话可以去除角质并且能使皮肤变的更佳的透明。

② 用牛奶重新焕发光泽 -- 用牛奶可以使皮革产品重新焕发光泽。在干燥的抹布上沾上一些牛奶,然后擦拭皮革产品或者是木地板的话,效果特别的显著。

③ 消除划痕 -- 将牛奶放入锅中煮一下,然后再放入有划痕的茶杯或者是碟子的话煮五分钟。牛奶中的蛋白质会深入到裂痕之中,这样痕迹就不会那么的明显了。


④ 饰品管理 -- 颜色闪亮的金首饰在呆一段时间之后表面会产生一些灰尘,失去原先的色彩。将饰品放入牛奶中,然后拿出来用干毛巾擦干。这样饰品又会重现光彩啦

⑤ 海鲜,鱼类除味 -- 在做海鲜之前放在牛奶中泡一会,这样不仅能消除海鲜的腥味还可以使海鲜更佳的美味。/徐惠英记者 姜华翻译 sunshine8723@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수입산을 한돈으로 속여 홈쇼핑 판매 농업회사 대표 '징역형'
  2. 신탄진공장 사망사고 한솔제지 대표 중대재해처벌법 송치
  3. 두쫀쿠로 헌혈 늘었지만… 여전한 수급 불안정 우려
  4. 대전권 사립대 2~3%대 등록금 인상 결정… 2년 연속 인상 단행
  5. 한국노총 전국 건설·기계일반노동조합 2차 정기대의원대회 개최
  1. 대전 서북부 새 관문 ‘유성복합터미널 개통’
  2. 2026년 과기정통부 기후·환경 R&D 예산 75% 증가… 연구재단 29일 설명회
  3. 인미동, 대전.충남통합 속 지방의회 역할 모색… "주민 삶과 민주적 절차 중요"
  4. 고교학점제 선택과목 성취율 폐지·생기부 기재 축소… 교원 3단체 "형식적 보완 그쳐"
  5. ‘공정한 선거문화 조성을 위해’

헤드라인 뉴스


대전에 사람이 모여든다... 일류경제도시로 상한가 `대전`

대전에 사람이 모여든다... 일류경제도시로 상한가 '대전'

대전에 사람이 모여들고 있다. 도시 경쟁력을 이야기할 때 가장 먼저 떠올려야 할 단어는 '사람'이다. 경제와 문화, 생활 등 지역의 미래는 결국 사람이 만들기 때문이다. 저출산, 고령화와 수도권 집중화로 인구소멸을 우려하는 시기에 대전시의 인구 증가세는 시사하는 바가 크다. 최근 한국경제인협회가 발표한 수도권 지방자치단체(지자체)를 대상으로 한 인구감소·지방소멸 현황 및 과제 조사 결과에 따르면 조사에 참여한 비수도권 지자체의 77%는 현재 지역의 인구감소 및 지방소멸 위험 수준이 '높다'고 평가했다. 이런 어려운 상황에서 대전시는..

민주당, 정식 명칭은 ‘충남대전통합특별시’, 약칭은 ‘대전특별시’
민주당, 정식 명칭은 ‘충남대전통합특별시’, 약칭은 ‘대전특별시’

더불어민주당이 대전과 충남 통합 특별시 정식 명칭을 ‘충남대전통합특별시’로, 약칭은 ‘대전특별시’로 정했다. 민주당 대전·충남 통합 및 충청지역 발전 특별위원회 황명선 상임위원장은 29일 국회에서 열린 특위 회의 후 브리핑을 통해 명칭과 약칭, 특별법 추진 과정 등 회의 결과를 설명했다. 우선 공식 명칭은 충남대전통합특별시, 약칭은 대전특별시다. 앞서 28일 민주당 광주와 전남 행정통합 추진 특별위원회도 통합 특별시 명칭을 '전남광주특별시', 약칭을 '광주특별시'로 정한 바 있다. 통합 특별시의 청사와 관련해선, 황명선 상임위원장은..

정부 올해 첫 부동산 공급 대책… 지방은 또 빠져
정부 올해 첫 부동산 공급 대책… 지방은 또 빠져

정부의 올해 첫 부동산 공급 대책이 수도권에만 집중되면서 지방은 빠졌다는 아쉬움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이재명 정부 들어서면서 네 번째 발표된 부동산 대책인지만, 지방을 위한 방안은 단 한 차례도 담기지 않았다는 이유에서다. 이를 두고 지방을 위한 부동산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는 목소리도 나온다. 정부는 29일 '도심 주택공급 확대 및 신속화 방안'을 발표했다. 이번 대책은 역세권 등 수도권 우수 입지 총 487만㎡에 청년·신혼부부 등을 주요 대상으로 양질의 주택 약 6만 세대를 신속히 공급한다는 것이 핵심이다. 지역별로는 서울 3..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자율주행버스 시범운행 자율주행버스 시범운행

  • 대전·충남 시도의장 행정통합 관련 기자회견 대전·충남 시도의장 행정통합 관련 기자회견

  • 대전 서북부 새 관문 ‘유성복합터미널 개통’ 대전 서북부 새 관문 ‘유성복합터미널 개통’

  • ‘공정한 선거문화 조성을 위해’ ‘공정한 선거문화 조성을 위해’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