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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net '쇼미더머니5' 예고편 캡쳐. |
지난 주 첫 방송을 한 ‘쇼미더머니5’가 최고 시청률 2.1%를 기록하며 순조로운 출발을 했다.
오늘(20일) 방송 되는 ‘쇼미더머니 시즌5’ 2화는 드디어 공개되는 정준하(MC민지)의 1차 예선 결과와 더 혹독해진 2차 예선 현장 공개로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어제 공개된 예고편에는 2차 예선 관문인 ‘60초 랩 미션’을 프로듀서들이 한껏 기대하는 장면이 담겼다.
참가자들은 도끼-더콰이엇, 자이언티-쿠시, 사이언도미닉-그레이, 길-매드클라운으로 구성된 총 4팀의 프로듀서 앞에서 60초 랩을 하고, 프로듀서들은 랩이 맘에 들지 않으면 탈락 버른을 부른다.
60초 안에 4팀이 모두 탈락버튼을 누르면 참가자는 즉시 탈락하며, 참가자의 무대는 불구덩이를 연상하게 하는 세트장 밑으로 사라진다.
프로듀서들은 불구덩이 무대가 공개되자 ‘진짜 최악이다’, ‘대박이다’, ‘너무 좋아 사진 찍을 거야’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참가자들은 실력파 지원자들의 연이은 탈락에 충격적인 모습을 보였다.
불구덩이 속에서 살아남을 래퍼는 누가 될 것인지, 오늘 밤 11시 Mnet '쇼미더머니5‘에서 확인 할 수 있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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